특허

안전점검지원특허, 점검할 자리를 미리 등록해 둔 특허등록 사례

#안전점검지원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점검존#점검위치정보

2026.08.19윤웅채 변리사

  • #안전점검지원특허확장현실 기반 안전점검 지원을 위한 안전지원용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85519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안전점검지원특허, 관리자가 점검할 구역과 그 자리를 먼저 등록해 두면 작업자가 그대로 돌며 점검하고, 그 결과가 정해진 양식의 보고서로 만들어지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안전점검지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확장현실 기반 안전점검 지원을 위한 안전지원용 장치 및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156046 (2024.11.06)
등록번호(일자)
10-2855190 (2025.09.01)
대표 도면“확장현실 기반 안전점검 지원을 위한 안전지원용 장치 및 방법”의 도면
“확장현실 기반 안전점검 지원을 위한 안전지원용 장치 및 방법”의 도면

2024.11.06

특허 출원

10-2024-0156046

2025.09.01

특허 등록

10-2855190

사례 소개

안전점검지원특허는 점검을 잘하는 쪽이 아니라 점검할 자리를 미리 등록해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빠뜨려도 드러나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확장현실 기반 안전점검 지원을 위한 안전지원용 장치 및 방법인데요. 같은 회사의 안전교육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그쪽은 배우는 대목이고 이 건은 살피는 대목이죠. 안전점검은 목록을 들고 돕니다. 그런데 그 목록에 어디를 보라고 적혀 있어도 그 자리가 어딘지는 사람마다 다르게 보고요. 빠뜨려도 드러나지 않습니다. 다 봤다고 적으면 그만이죠.

그 자리에 가야 열린다

점검존을 미리 정해 두고 점검위치정보를 등록해 둡니다. 그 자리에 이르러야 그 항목이 열리는 셈이죠. 사람마다 다르게 보던 자리가 하나로 정해지고, 가지 않으면 채울 수 없으니 빠뜨린 것이 그대로 남습니다. 확장현실로 그 자리에 무엇을 봐야 하는지를 겹쳐 보이니 처음 온 사람도 헤매지 않고요. 마치면 점검보고서가 그대로 만들어집니다. 다시 옮겨 적을 일이 없죠.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안전점검지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구역을 자리 정보로 등록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말로 적으면 사람마다 다르게 봅니다. 그 자리에 가야 그 점검이 열립니다. 그 등록이 곧 청구항입니다.

  • 보고서까지 만드는 이유는요?

    본 뒤에 손으로 옮기면 시간이 들고 어긋납니다. 남긴 것이 그대로 보고서가 됩니다. 그 흐름도 구성이 됩니다.

  • 같은 날 두 건을 낸 이유는요?

    배우는 대목과 살피는 대목이 다릅니다. 각각 나누어 냅니다. 겹치지 않게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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