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카운트특허, 본 사람 수로 값을 매긴 특허등록 사례
- #안면카운트특허광고기기를 이용한 광고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5621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1개월
사례 미리보기
안면카운트특허, 길가에 세운 광고기기가 카메라로 얼굴을 인식해 그 수를 세어 올리고, 그 수만큼만 광고비를 계산해 정산하는 광고 서비스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안면카운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광고기기를 이용한 광고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38614 (2022.03.29)
- 등록번호(일자)
- 10-2856219 (2025.09.02)

2022.03.29
특허 출원
10-2022-0038614
2025.09.02
특허 등록
10-2856219
사례 소개
안면카운트특허는 광고를 잘 보이게 하는 쪽이 아니라 실제로 본 사람 수를 세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어림으로 셀 뿐이다
이번 사례는 광고기기를 이용한 광고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길가나 건물 안에 세우는 화면 광고가 있습니다. 값은 대개 기간으로 매기죠. 한 달에 얼마고요. 사람이 많이 지나든 적게 지나든 같습니다. 광고주는 얼마나 봤는지 알 수 없죠. 오가는 수를 어림으로 셀 뿐이고요.
화면 쪽을 향한 얼굴만 센다
광고기기에 붙은 카메라가 화면 앞을 봅니다.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라 화면 쪽을 향한 얼굴만 세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그냥 지나친 사람과 실제로 본 사람은 다르니까요. 그 수로 CPV를 냅니다. 한 사람이 볼 때마다 얼마씩 매기는 방식이죠. 정산내역이 그 값으로 나오고요. 기간으로 매기던 것이 본 수로 바뀌는 셈입니다. 광고주는 쓴 만큼을 알고, 자리마다 값도 실제 오가는 수에 따라 갈리죠.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안면카운트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4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얼굴을 세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지나간 수가 아니라 화면 쪽을 본 수입니다. 등을 돌리면 세지 않습니다. 그 인식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본 수만큼 값을 매기는 이유는요?
기간으로 매기면 많이 지나든 적게 지나든 같습니다. 센 수가 곧 값이 됩니다. 그 계산도 구성이 됩니다.
Q3.얼굴을 찍는 서비스는 따로 볼 것이 있나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기준이 별도로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설계 단계에서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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