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수요예측특허, 넣을 값을 두 번 걸러 낸 특허등록 사례
- #전력수요예측특허전기에너지 수요예측 시스템
- #특허등록10-285706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력수요예측특허, 주택용 전력 사용량에 작용하는 변수를 통계 모형으로 뽑고 다시 알고리즘으로 최적 조합을 골라, 그것으로 시계열 예측 모형을 세우는 수요예측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력수요예측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기에너지 수요예측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14449 (2025.02.05)
- 등록번호(일자)
- 10-2857061 (2025.09.04)

2025.02.05
특허 출원
10-2025-0014449
2025.09.04
특허 등록
10-2857061
사례 소개
전력수요예측특허는 예측 모형을 바꾸는 쪽이 아니라 무엇을 넣을지를 두 번 걸러 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다 넣으면 오히려 흐려진다
이번 사례는 전기에너지 수요예측 시스템인데요. 같은 기관의 가로경관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전력을 다루죠. 집에서 쓰는 전기는 여러 가지에 매입니다. 더우면 늘고 추워도 늘죠. 사람 수와 소득도 작용하고요. 넣을 수 있는 값은 많습니다. 다 넣으면 오히려 흐려지죠.
통계로 한 번, 알고리즘으로 한 번
먼저 패널 랜덤 효과 모형을 씁니다. 지역마다 다른 사정을 감안하면서 어느 값이 실제로 작용하는지를 통계로 가려내는 방법이죠. 그다음 SelectKBest로 다시 추립니다. 남은 것 가운데 가장 잘 설명하는 몇 개만 고르는 자리고요. 두 번 걸러 남은 것을 장단기 기억 모형에 넣습니다. 시간의 흐름을 함께 보는 모형이라, 어제와 지난달의 결이 오늘에 이어지죠. 모형을 키우는 대신 넣는 것을 다듬은 셈입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전력수요예측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번 걸러 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작용한다고 다 넣지 않습니다. 서로 겹치는 것도 있습니다. 그 두 단계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여러 지역의 자료를 함께 보는 이유는요?
지역마다 다른 사정을 떼어 두고 공통으로 작용하는 것만 봅니다. 그래야 일반화됩니다. 그 모형도 구성이 됩니다.
Q3.앞뒤가 이어지는 자료를 쓰는 대목은요?
전기 사용은 지난달이 이번 달에 남습니다. 그 흐름을 담는 모형을 세웁니다. 그 선택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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