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찹쌀도너츠특허, 씹히는 알갱이와 잼을 함께 만든 특허등록 사례

#찹쌀도너츠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사과다이스#사과조림

2026.08.19윤웅채 변리사

  • #찹쌀도너츠특허사과 찹쌀도너츠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85714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찹쌀도너츠특허, 사과를 정해진 크기의 큐브로 썰어 잼이 그 사이를 메우도록 두 번에 나누어 조리고, 찹쌀 반죽에 넣어 감싸는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찹쌀도너츠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사과 찹쌀도너츠의 제조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200801 (2024.12.30)
등록번호(일자)
10-2857141 (2025.09.04)
대표 도면“사과 찹쌀도너츠의 제조방법”의 도면
“사과 찹쌀도너츠의 제조방법”의 도면

2024.12.30

특허 출원

10-2024-0200801

2025.09.04

특허 등록

10-2857141

사례 소개

찹쌀도너츠특허는 잼을 넣는 쪽이 아니라 씹히는 알갱이와 잼을 함께 만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잼만 넣으면 밋밋하다

이번 사례는 사과 찹쌀도너츠의 제조방법인데요. 속에 잼을 넣은 도넛은 흔합니다. 다만 잼은 흐르죠. 씹히는 것이 없어 밋밋하기도 하고요. 과일을 그대로 넣으면 굽는 동안 물이 나와 반죽이 젖습니다. 그 사이를 잡아야 하는 자리죠.

다이스와 조림을 나눈다

사과를 두 갈래로 다룹니다. 사과다이스는 깍둑썰기해 살짝 조려 물기를 줄인 것이고요. 씹히는 알갱이로 남죠. 사과조림은 더 오래 졸여 잼처럼 만든 것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넣으면 흐르는 것과 씹히는 것이 같이 들어가는 셈이죠. 반죽은 익반죽으로 만듭니다. 찹쌀가루에 끓는 물을 부어 치대는 방식인데, 그래야 찰기가 서고 튀길 때 터지지 않고요. 숫자가 촘촘히 붙어 있습니다. 청구항은 각 단계의 차례와 두 사과의 중량부 범위, 튀기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지역에서 나는 과일을 쓴 건이라, 이름을 상표로 함께 세워 브랜드로 키우기도 좋은 자리고요.

본 찹쌀도너츠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두 번에 나누어 조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향은 오래 끓이면 날아갑니다. 먼저 물을 뽑고 뒤에 넣습니다. 그 순서가 곧 청구항입니다.

  • 써는 크기를 적는 이유는요?

    크면 속이 안 익고 작으면 뭉그러집니다. 결과가 달라지니 숫자로 적습니다. 그 범위도 구성이 됩니다.

  • 끓인 물로 반죽하는 대목은요?

    찹쌀은 찬물로는 뭉치지 않습니다. 익반죽이라야 됩니다. 그 조건을 단계에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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