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주차스티커특허, 풀 대신 공기로 붙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주차스티커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재점착 필름층#공기흡착 필름층

2026.08.19윤웅채 변리사

  • #주차스티커특허논스틱 주차스티커 및 이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85819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주차스티커특허, 끈끈이 대신 눌러서 공기를 빼내 유리에 달라붙게 만든 주차스티커의 제조방법이, 앞의 물건 청구항을 삭제하고 방법 청구항으로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주차스티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논스틱 주차스티커 및 이의 제조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5-0064448 (2025.05.19)
등록번호(일자)
10-2858196 (2025.09.05)
대표 도면“논스틱 주차스티커 및 이의 제조방법”의 도면
“논스틱 주차스티커 및 이의 제조방법”의 도면

2025.05.19

특허 출원

10-2025-0064448

2025.09.05

특허 등록

10-2858196

사례 소개

주차스티커특허는 잘 붙는 풀을 찾는 쪽이 아니라 아예 풀을 쓰지 않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떼면 자국이 남는다

이번 사례는 논스틱 주차스티커 및 이의 제조방법인데요. 주차 안내나 광고를 유리에 붙입니다. 대개 끈끈이가 있는 스티커를 쓰죠. 떼면 자국이 남습니다. 유리에 눌어붙어 긁어내야 하고요. 붙였다 떼었다 하기도 어렵습니다. 한 번 떼면 힘이 줄어들죠.

세 겹으로 나눈 필름

세 겹으로 나뉩니다. 공기흡착 필름층이 유리에 닿는 자리인데요. 아주 작은 흡반이 촘촘히 나 있어 눌리면 그 안의 공기가 빠지며 붙습니다. 풀이 아니라 기압으로 붙는 셈이죠. 떼면 자국이 남지 않고 몇 번을 되풀이해도 힘이 줄지 않고요. 흡착유지 필름층이 그 흡반의 모양을 지켜 눌린 채로 남지 않게 합니다. 재점착 필름층이 겉을 이루고요. 세 몫을 겹으로 나눠 맡긴 짜임이죠. 청구항은 세 층의 순서와 흡반의 크기, 만드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주차스티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앞의 청구항이 삭제된 점은 무엇을 뜻하나요?

    심사 과정에서 물건 쪽을 지우고 방법 쪽으로 남겼습니다. 지운 항의 번호는 그대로 비워 둡니다. 등록된 것은 남은 항입니다.

  • 풀을 쓰지 않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떼면 자국이 남고 다시 붙이기 어렵습니다. 눌러서 공기를 빼면 자국이 없습니다. 그 층이 곧 청구항의 자리입니다.

  • 중량비를 적는 이유는요?

    무른 정도가 그 비율로 정해집니다. 너무 무르면 늘어지고 딱딱하면 뜹니다. 그래서 범위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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