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차키특허, 한 화면을 두 모듈이 나눠 맡은 특허등록 사례
- #워치차키특허워치형 스마트 차키
- #특허등록10-285796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5개월
사례 미리보기
워치차키특허, 같은 화면을 두 모듈이 나누어 맡아, 평소에는 날짜와 날씨를 띄우다가 필요할 때 차를 다루는 화면으로 바뀌는 워치형 차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워치차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워치형 스마트 차키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93355 (2023.07.18)
- 등록번호(일자)
- 10-2857962 (2025.09.05)

2023.07.18
특허 출원
10-2023-0093355
2025.09.05
특허 등록
10-2857962
사례 소개
워치차키특허는 차키에 시계를 붙이는 쪽이 아니라 한 화면을 두 모듈이 나누어 맡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시계 화면은 하나다
이번 사례는 워치형 스마트 차키인데요. 차키는 늘 들고 다녀야 합니다. 그런데 주머니에 넣으면 잊죠. 시계는 늘 손목에 있습니다. 두고 나올 일이 없고요. 둘을 합치면 잊지 않죠. 다만 시계 화면은 하나입니다. 시계로도 써야 하고 차키로도 써야 하는 자리고요.
두 모듈이 번갈아 쥔다
구성은 다섯으로 나뉩니다. 워치제어모듈이 평소의 시계 노릇을 맡고요. 차량제어모듈이 문을 여닫고 시동을 거는 몫을 맡습니다. 한 화면을 두 모듈이 번갈아 쥐는 셈이죠. 차 가까이 가면 차키 쪽으로 넘어가고 떨어지면 시계로 돌아오는 식이고요. 밴드에 그 부품을 나눠 담아 두께를 줄인 것도 몫입니다. 손목에 차는 물건이라 무겁거나 두꺼우면 결국 벗어 두게 되니까요. 청구항은 두 모듈이 화면을 넘겨받는 조건과 밴드에 부품이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차 문을 여는 신호를 다루는 물건이라, 보안에 관한 조건까지 함께 봐야 하고요.
본 워치차키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모듈을 둘로 나누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각각 자기 화면과 자기 신호를 가집니다. 시계를 만지다가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시계 형태로 만드는 이유는요?
차키는 주머니에 넣으면 잊습니다. 시계는 손목에 있어 두고 나오지 않습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Q3.화면 하나로 둘을 다루는 대목은요?
모드가 바뀌면 그쪽 화면이 뜹니다. 신호도 그 모듈로 갑니다. 그 흐름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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