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포장특허, 봉지 안에서 섞이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 #사료포장특허사료 포장 용기
- #특허등록10-285776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사료포장특허, 봉지 세 변을 모두 떼어 낼 수 있게 만들고, 안쪽에 미끄러지지 않는 층과 끈에 매달린 유닛을 두어 봉지째로 섞을 수 있게 한 사료 포장 용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사료포장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사료 포장 용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59579 (2024.11.11)
- 등록번호(일자)
- 10-2857764 (2025.09.05)

2024.11.11
특허 출원
10-2024-0159579
2025.09.05
특허 등록
10-2857764
사례 소개
사료포장특허는 담는 그릇을 넘어 봉지 안에서 섞는 일까지 맡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흔들어도 잘 섞이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사료 포장 용기인데요. 반려동물 간식은 가루나 알갱이가 섞여 있습니다. 오래 두면 무거운 것이 아래로 가라앉죠. 위아래가 달라지고요. 먹이기 전에 흔들어야 합니다. 다만 봉지 안에서는 잘 섞이지 않죠. 내용물이 안쪽 면에 붙어 미끄러지고요.
안쪽 면에 결을 낸다
내용물 혼합 가이드부가 이 건의 자리인데요. 봉지 안쪽 면에 결을 내어 흔들 때 내용물이 미끄러지지 않고 부딪히게 하는 부분입니다. 그 자리에서 흐름이 흐트러지니 아래위가 섞이죠. 질감 향상부는 겉면의 결인데요. 손에 잡히는 느낌을 다루면서 미끄러지지 않게 하는 자리고요. 끈부재가 입구를 여미어 흔드는 동안 쏟아지지 않게 합니다. 담는 그릇에 섞는 몫까지 얹은 셈이죠. 청구항은 가이드부의 형상과 끈부재가 물리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포장은 겉모습을 그대로 흉내 내기 쉬우니, 이런 구조를 잡아 두고 디자인을 나란히 확보해 두는 경우도 많고요.
본 사료포장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끈에 매달린 유닛을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흔드는 힘이 그것을 통해 안으로 전해집니다. 끈에 매여 있어 나오지 않습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안쪽을 미끄럽지 않게 하는 이유는요?
매끄러우면 내용물이 겉돕니다. 거칠면 걸려서 뒤집힙니다. 그 소재도 함께 적습니다.
Q3.세 변을 다 여는 대목은요?
다 열면 봉지가 펼쳐집니다. 그릇 대신 쓸 수 있습니다. 그 결합 구조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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