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함수평특허, 두 방향의 기울기를 함께 잡은 특허등록 사례
- #탑승함수평특허고소작업차 탑승함 2축 수평 장치
- #특허등록10-285804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3개월
사례 미리보기
탑승함수평특허, 붐 끝의 탑승함이 앞뒤와 좌우 두 방향에서 각각 기울기를 재어 그때그때 바로잡도록, 수평 유지부를 두 곳에 나누어 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탑승함수평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고소작업차 탑승함 2축 수평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63114 (2022.11.29)
- 등록번호(일자)
- 10-2858045 (2025.09.05)

2022.11.29
특허 출원
10-2022-0163114
2025.09.05
특허 등록
10-2858045
사례 소개
탑승함수평특허는 붐을 튼튼하게 하는 쪽이 아니라 그 끝에 달린 함을 두 방향에서 붙잡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기우는 방향은 하나가 아니다
이번 사례는 고소작업차 탑승함 2축 수평 장치인데요. 고소작업차는 긴 팔 끝에 사람이 타는 함을 답니다. 그 팔이 늘어나고 접히면서 각도가 바뀌죠. 함은 늘 수평이어야 합니다. 기울면 안에 선 사람이 쏠리니까요. 기우는 방향은 하나가 아닙니다. 앞뒤로도 기울고 좌우로도 기울죠.
축을 둘로 나눠 잡는다
붐대가 늘어나고 접히면 앞뒤로 기웁니다. 그런데 차가 선 땅이 고르지 않으면 좌우로도 기울죠. 한 축만 잡아 두면 다른 쪽이 남습니다. 안착연결부가 함을 매달고, 제1수평유지부가 한 방향을 잡습니다. 그와 어긋난 축에서 다른 하나가 잡고요. 두 방향을 각각 붙드니 어느 쪽으로 기울어도 함은 수평에 남습니다. 사람이 서 있는 자리라 그 기울기가 그대로 안전과 이어지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두 축이 놓이는 방향과 잡아 주는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탑승함수평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방향을 나누어 맡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하나로 함께 잡으면 구조가 복잡해집니다. 나누면 각각 한 방향만 봅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실시간으로 재는 이유는요?
붐이 움직이는 동안에도 각도가 바뀝니다. 멈춘 뒤에 맞추면 늦습니다. 그 시점도 함께 적습니다.
Q3.붙는 자리가 다른 대목은요?
하나는 힌지 옆이고 하나는 얹는 판 쪽입니다. 맡는 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 위치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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