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라지특허, 쪄서 성질을 바꾼 뒤 졸여 낸 특허등록 사례
- #홍도라지특허사포닌의 함량과 기호도가 향상된 청폐홍도라지고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85862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홍도라지특허, 말린 도라지를 쪄서 붉게 만든 뒤 갈아 한약재 추출물과 천연감미료를 정해진 중량부로 섞고, 달여 졸인 다음 말려 재우는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홍도라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사포닌의 함량과 기호도가 향상된 청폐홍도라지고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33796 (2024.10.02)
- 등록번호(일자)
- 10-2858620 (2025.09.08)

2024.10.02
특허 출원
10-2024-0133796
2025.09.08
특허 등록
10-2858620
사례 소개
홍도라지특허는 도라지를 그대로 쓰는 쪽이 아니라 쪄서 성질을 바꾼 뒤 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그대로는 쓰고 아리다
이번 사례는 사포닌의 함량과 기호도가 향상된 청폐홍도라지고의 제조방법인데요. 도라지에는 사포닌이 들어 있습니다. 다만 그대로는 쓰고 아리죠. 인삼을 쪄서 홍삼으로 만드는 것과 같은 길이 있고요. 찌면 성분이 바뀌고 맛도 눅어집니다. 도라지에 그 길을 옮겨 온 셈이죠.
찌고 말리기를 되풀이한다
다섯 단계로 나뉩니다. 증숙으로 찌고 말리기를 되풀이하는 자리가 앞에 오는데요. 한 번으로는 성분이 다 바뀌지 않으니 여러 번 되풀이합니다. 그러면서 색이 붉어지고 쓴맛이 눅죠. 이어 한약재 추출물을 함께 넣어 결을 더합니다. 그다음 졸여 고로 만들고요. 여기에 알룰로스를 씁니다. 설탕처럼 달지만 몸에 쌓이는 결이 다른 당이죠. 오래 두고 조금씩 먹는 것이라 그 자리를 살핀 셈이고요. 청구항은 다섯 단계의 차례와 찌는 횟수, 각 재료의 중량부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홍도라지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감미료를 반씩 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조청은 진하고 알룰로스는 열량이 낮습니다. 반씩 섞으면 둘 다 얻습니다. 그 비율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쪄서 쓰는 이유는요?
그대로는 쓰고 아립니다. 찌면 성분이 바뀌고 맛도 눅어집니다. 그 단계가 첫머리에 옵니다.
Q3.중량부로 적는 대목은요?
100을 기준으로 나머지를 적습니다. 만드는 양이 달라져도 비율이 그대로 갑니다. 그래서 숫자로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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