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안내특허, 지하에서 서 있는 자리를 짚어 준 특허등록 사례
- #지하철안내특허위치 기반 지하철 탑승 가능성 안내 시스템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85933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5개월
사례 미리보기
지하철안내특허, 역사 안에 놓인 무선 장치의 신호 세기를 재어 지금 서 있는 자리를 짚어 내고, 거기서 타야 할 승강장까지의 길을 안내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지하철안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위치 기반 지하철 탑승 가능성 안내 시스템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16040 (2022.09.15)
- 등록번호(일자)
- 10-2859334 (2025.09.09)

2022.09.15
특허 출원
10-2022-0116040
2025.09.09
특허 등록
10-2859334
사례 소개
지하철안내특허는 노선을 알려 주는 쪽이 아니라 역사 안에서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를 짚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정작 헤매는 곳은 역 안이다
이번 사례는 위치 기반 지하철 탑승 가능성 안내 시스템 및 그 방법인데요. 지하철 길 찾기는 어느 역에서 어느 역까지를 알려 줍니다. 그런데 정작 헤매는 곳은 역 안이죠. 출구가 열댓 개이고 환승 통로가 갈라집니다. 같은 승강장도 방향에 따라 층이 다르고요. 위성 신호는 지하에서 잡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안에서는 자리를 알 수 없죠.
무선 신호의 세기로 가른다
역 안에는 무선 AP가 곳곳에 있습니다. 그 AP 정보와 신호 세기를 함께 보면 어느 자리에 서 있는지가 갈리죠. 가까운 것은 세게, 먼 것은 약하게 잡히니 그 조합이 자리마다 다르니까요. 그 값으로 지금 어느 탑승 플랫폼 앞에 있는지를 짚습니다. 방향이 다른 승강장에 서 있으면 그것도 드러나고요. 이미 깔려 있는 것을 쓰니 따로 설비를 들일 일이 없죠.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지하철안내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3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신호 세기를 함께 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어느 장치가 잡히느냐만으로는 넓은 범위만 나옵니다. 세기를 견주면 그 사이가 짚입니다. 그 측정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미리 담아 둔 정보를 쓰는 이유는요?
어느 자리에서 어떤 장치가 얼마로 잡히는지를 미리 재어 둡니다. 그것과 맞대어 위치를 냅니다. 그 대조도 구성이 됩니다.
Q3.노선 안내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노선은 역과 역 사이를 알려 줍니다. 이 건은 역 안의 길을 냅니다. 그 범위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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