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지하철안내특허, 지하에서 서 있는 자리를 짚어 준 특허등록 사례

#지하철안내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AP 정보#신호 세기

2026.08.19윤웅채 변리사

  • #지하철안내특허위치 기반 지하철 탑승 가능성 안내 시스템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85933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5개월

사례 미리보기

지하철안내특허, 역사 안에 놓인 무선 장치의 신호 세기를 재어 지금 서 있는 자리를 짚어 내고, 거기서 타야 할 승강장까지의 길을 안내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지하철안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위치 기반 지하철 탑승 가능성 안내 시스템 및 그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2-0116040 (2022.09.15)
등록번호(일자)
10-2859334 (2025.09.09)
대표 도면“위치 기반 지하철 탑승 가능성 안내 시스템 및 그 방법”의 도면
“위치 기반 지하철 탑승 가능성 안내 시스템 및 그 방법”의 도면

2022.09.15

특허 출원

10-2022-0116040

2025.09.09

특허 등록

10-2859334

사례 소개

지하철안내특허는 노선을 알려 주는 쪽이 아니라 역사 안에서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를 짚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정작 헤매는 곳은 역 안이다

이번 사례는 위치 기반 지하철 탑승 가능성 안내 시스템 및 그 방법인데요. 지하철 길 찾기는 어느 역에서 어느 역까지를 알려 줍니다. 그런데 정작 헤매는 곳은 역 안이죠. 출구가 열댓 개이고 환승 통로가 갈라집니다. 같은 승강장도 방향에 따라 층이 다르고요. 위성 신호는 지하에서 잡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안에서는 자리를 알 수 없죠.

무선 신호의 세기로 가른다

역 안에는 무선 AP가 곳곳에 있습니다. 그 AP 정보와 신호 세기를 함께 보면 어느 자리에 서 있는지가 갈리죠. 가까운 것은 세게, 먼 것은 약하게 잡히니 그 조합이 자리마다 다르니까요. 그 값으로 지금 어느 탑승 플랫폼 앞에 있는지를 짚습니다. 방향이 다른 승강장에 서 있으면 그것도 드러나고요. 이미 깔려 있는 것을 쓰니 따로 설비를 들일 일이 없죠.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지하철안내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3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신호 세기를 함께 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어느 장치가 잡히느냐만으로는 넓은 범위만 나옵니다. 세기를 견주면 그 사이가 짚입니다. 그 측정이 곧 청구항입니다.

  • 미리 담아 둔 정보를 쓰는 이유는요?

    어느 자리에서 어떤 장치가 얼마로 잡히는지를 미리 재어 둡니다. 그것과 맞대어 위치를 냅니다. 그 대조도 구성이 됩니다.

  • 노선 안내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노선은 역과 역 사이를 알려 줍니다. 이 건은 역 안의 길을 냅니다. 그 범위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