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중대재해허브특허, 안과 밖의 자료를 겹쳐 본 특허등록 사례

#중대재해허브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중대재해데이터#공공 데이터

2026.08.19윤웅채 변리사

  • #중대재해허브특허중대재해데이터를 이용한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 시스템
  • #특허등록10-285894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중대재해허브특허, 회사 안의 안전점검 자료와 공공기관 자료를 이어 붙여 여러 갈래로 살피고, 사고 형태를 가려낸 뒤 그에 따른 의료와 보험 수요까지 내다보는 허브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중대재해허브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중대재해데이터를 이용한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045357 (2024.04.03)
등록번호(일자)
10-2858940 (2025.09.09)
대표 도면“중대재해데이터를 이용한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 시스템”의 도면
“중대재해데이터를 이용한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 시스템”의 도면

2024.04.03

특허 출원

10-2024-0045357

2025.09.09

특허 등록

10-2858940

사례 소개

중대재해허브특허는 사고를 막는 쪽이 아니라 그 자료로 다음에 필요할 것을 내다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한쪽만 보면 반쪽이다

이번 사례는 중대재해데이터를 이용한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 시스템인데요. 회사는 안전점검을 합니다. 그 결과가 안에 쌓이죠. 공공기관에도 사고 자료가 있고요. 두 자료는 서로 떨어져 있습니다. 한쪽만 보면 우리 회사 안의 일만 보이죠. 다른 쪽만 보면 우리 사정이 빠지고요.

형태를 가려 이어 붙인다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서버로 나뉩니다. 안의 중대재해데이터와 밖의 공공 데이터를 함께 끌어옵니다. 형태파악부가 그 사고들이 어떤 결이었는지를 가르고요. 떨어진 것인지 끼인 것인지, 어느 공정에서 났는지가 갈립니다. 그 갈래로 두 자료를 겹치면, 우리 회사에는 아직 없었지만 같은 결의 현장에서 자주 나던 사고가 드러나죠. 아직 겪지 않은 것까지 내다보게 되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중대재해허브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뒤에 필요할 것까지 내다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사고를 세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어떤 치료와 보장이 필요한지가 나옵니다. 그 예측이 곧 청구항의 자리입니다.

  • 안팎의 자료를 이어 붙이는 이유는요?

    안만 보면 우리 일만 보이고 밖만 보면 우리 사정이 빠집니다. 맞대어 두어야 합니다. 그 구축도 구성이 됩니다.

  • 네 갈래로 살피는 대목은요?

    같은 자료도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결이 드러납니다. 계절과 산업군은 서로 다른 축입니다. 그 분석을 나누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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