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장비특허, 두 장비를 한 대에 실은 특허등록 사례
- #지원장비특허전기비행기용 다목적 지원장비
- #특허등록10-285956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지원장비특허, 끌고 다니는 한 대에 충전기와 냉방기를 함께 실어, 세워 둔 전기비행기에 전기를 넣으면서 찬 바람까지 탑승 공간으로 보내는 지원장비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지원장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기비행기용 다목적 지원장비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67725 (2024.11.21)
- 등록번호(일자)
- 10-2859566 (2025.09.10)

2024.11.21
특허 출원
10-2024-0167725
2025.09.10
특허 등록
10-2859566
사례 소개
지원장비특허는 한 가지 일을 하는 쪽이 아니라 두 장비를 한 대에 싣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그 수만큼 오가는 차가 늘어난다
이번 사례는 전기비행기용 다목적 지원장비인데요. 같은 회사의 충전기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그 충전에 다른 일을 더한 것이죠. 세워 둔 비행기에는 여러 가지가 필요합니다. 전기를 넣어야 하고, 안이 더우면 식혀야 하죠. 각각 다른 장비가 옵니다. 그 수만큼 오가는 차가 늘어나고요. 활주로 옆은 자리가 좁아 그 오감이 그대로 짐이 되는 자리죠.
이동유닛 위에 둘을 얹는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이동유닛이 끌려 다니는 바탕이고요. 그 위에 충전유닛과 냉방유닛이 함께 얹힙니다. 한 대가 붙으면 두 가지가 함께 이뤄지는 셈이죠. 오가는 차가 절반으로 줄고, 그만큼 자리도 덜 차지합니다. 두 유닛이 같은 전원을 나눠 쓰니 실어야 할 것도 줄고요. 다만 충전하는 동안 냉방까지 돌리려면 그 전기를 어떻게 나눌지가 함께 걸립니다. 청구항은 두 유닛이 얹히는 자리와 전기가 나뉘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지원장비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장비를 한 대에 싣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각각 오면 그 수만큼 차가 늘어납니다. 한 대로 줄어듭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배터리를 함께 싣는 이유는요?
콘센트가 없는 자리까지 갑니다. 받아 두었다가 그 자리에서 내줍니다. 그 구조도 함께 적습니다.
Q3.같은 회사가 여러 건을 내는 이유는요?
한 분야라도 대목마다 나누어 냅니다. 하나는 충전 속도이고 하나는 여러 일을 겸하는 장비입니다. 겹치지 않게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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