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주차장충전특허, 자리에 들어간 뒤에 이어 붙인 특허등록 사례

#주차장충전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이송부#접속부

2026.08.19윤웅채 변리사

  • #주차장충전특허기계식 주차장용 전기 차량 충전장치
  • #특허등록10-285992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주차장충전특허, 차를 실은 판이 주차 자리에 들어가면 반대편 단자가 앞으로 나와 맞물려 충전하고, 끝나면 물러나 떨어지게 만든 기계식 주차장용 충전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주차장충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기계식 주차장용 전기 차량 충전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005991 (2025.01.15)
등록번호(일자)
10-2859923 (2025.09.10)
대표 도면“기계식 주차장용 전기 차량 충전장치”의 도면
“기계식 주차장용 전기 차량 충전장치”의 도면

2025.01.15

특허 출원

10-2025-0005991

2025.09.10

특허 등록

10-2859923

사례 소개

주차장충전특허는 충전기를 다는 쪽이 아니라 차가 자리에 들어간 뒤에 이어 붙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꽂아 둔 채로 옮길 수 없다

이번 사례는 기계식 주차장용 전기 차량 충전장치인데요. 기계식 주차장은 차를 판에 올려 안으로 옮깁니다. 사람은 들어가지 않죠. 전기차를 충전하려면 케이블을 꽂아야 하고요. 그런데 꽂아 둔 채로 옮길 수 없습니다. 케이블이 끌려가거나 끊기죠. 자리마다 충전기를 다는 것도 어렵고요.

자리에 닿으면 물린다

구성은 다섯으로 나뉩니다. 차가 판에 실려 정해진 자리에 들어갑니다. 이송부가 그것을 옮기고요. 자리에 이르면 접속부가 나와 차 쪽과 물립니다. 전원 연결부가 그때 전기를 잇는 셈이죠. 사람이 꽂는 자리가 없으니 옮기는 동안 걸릴 것도 없습니다. 빼낼 때는 그 반대로 떨어지고요. 자리에 들어간 뒤에 잇고 나오기 전에 끊는 그 순서가 이 건의 핵심입니다. 청구항은 접속부가 물리는 자리와 그 차례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주차장충전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들어간 뒤에 잇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옮기는 동안 꽂혀 있으면 케이블이 끌려갑니다. 자리를 잡고 나서 만납니다. 그 순서가 곧 청구항입니다.

  • 케이블을 이송부에 두는 이유는요?

    차와 판 사이에만 있으니 함께 움직입니다. 밖으로 나가는 선이 없습니다. 그 배치도 구성이 됩니다.

  • 끝나면 물러나게 하는 대목은요?

    뺄 때도 떼고 나서 나옵니다. 물려 있으면 그대로 끌려갑니다. 그 제어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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