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판매특허, 만들기 전에 남의 함량을 재어 본 특허등록 사례
- #건강식품판매특허제조 및 유통 혁신을 통한 건강기능식품 온라인 판매 및 콘텐츠를 통한 마케팅 시스템
- #특허등록10-286024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건강식품판매특허, 같은 종류 제품의 주요 성분 함량을 먼저 조사하고 그보다 높게 잡아 개발하도록 지시한 뒤, 온라인 판매와 콘텐츠 홍보로 잇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건강식품판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제조 및 유통 혁신을 통한 건강기능식품 온라인 판매 및 콘텐츠를 통한 마케팅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37946 (2024.10.10)
- 등록번호(일자)
- 10-2860247 (2025.09.11)

2024.10.10
특허 출원
10-2024-0137946
2025.09.11
특허 등록
10-2860247
사례 소개
건강식품판매특허는 잘 파는 쪽이 아니라 만들기 전에 남의 함량을 먼저 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 감으로 정한다
이번 사례는 제조 및 유통 혁신을 통한 건강기능식품 온라인 판매 및 콘텐츠를 통한 마케팅 시스템인데요. 건강기능식품은 무엇이 얼마나 들었는지가 값을 정합니다. 그런데 소비자는 그것을 견주기 어렵죠. 표시가 저마다 다르니까요. 만드는 쪽도 마찬가지고요. 얼마를 넣어야 경쟁이 되는지 감으로 정합니다.
주요성분의 함량을 모아 견준다
구성은 기업 단말과 서버로 나뉩니다. 이미 팔리고 있는 제품들의 주요성분과 그 함량을 모아 시장조사결과로 냅니다. 어느 성분이 대개 얼마씩 들어가는지가 값으로 잡히는 셈이죠. 만드는 쪽은 그것을 보고 얼마를 넣을지 정할 수 있고요. 그 함량이 그대로 콘텐츠 마케팅의 근거가 됩니다. 남보다 얼마나 더 들었는지를 숫자로 보일 수 있으니까요. 만드는 자리와 파는 자리가 같은 값으로 이어지는 셈이죠.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건강식품판매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먼저 조사하고 그보다 높게 잡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감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높은지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 순서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조사한 숫자가 홍보에도 쓰이는 대목은요?
얼마나 더 넣었는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재고 정한 근거가 그대로 남습니다. 그 흐름이 이 건의 값입니다.
Q3.건강기능식품은 따로 볼 것이 있나요?
표시와 광고에 관한 기준이 별도로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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