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물유지관리특허, 진단 결과에서 다음 수를 뽑아낸 특허등록 사례
- #시설물유지관리특허건축시설물 안전진단 기반 유지관리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6182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시설물유지관리특허, 안전진단 결과에서 손상 자료를 뽑아 그 형태와 원인을 질의로 넣어 보수나 보강 공법을 내고, 그 공법을 하는 시공사를 골라 이어 주는 유지관리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시설물유지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건축시설물 안전진단 기반 유지관리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72150 (2024.11.27)
- 등록번호(일자)
- 10-2861828 (2025.09.15)

2024.11.27
특허 출원
10-2024-0172150
2025.09.15
특허 등록
10-2861828
사례 소개
시설물유지관리특허는 진단을 하는 쪽이 아니라 그 결과에서 다음 수를 뽑아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보고서를 받고 다시 알아본다
이번 사례는 건축시설물 안전진단 기반 유지관리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건물은 정기로 안전진단을 받습니다. 그 결과가 보고서로 나오죠. 보고서에는 어디가 얼마나 상했는지가 적혀 있고요.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고칠지는 따로 알아봐야 합니다. 공법이 여럿이죠. 그리고 그 공법을 하는 시공사를 다시 찾아야 하고요.
손상형태가 공법으로 이어진다
안전진단 결과에서 손상형태를 뽑습니다. 갈라진 것인지 벗겨진 것인지, 물이 스민 것인지가 갈리죠. 그 형태마다 맞는 보수공법이 정해져 있으니, 그것을 이어 두면 보고서에서 곧바로 다음 수가 나옵니다. 그다음 그 공법을 하는 시공사까지 이어지고요. 진단하고 끝나던 자리가 고치는 자리까지 한 줄로 이어지는 셈이죠. 건물마다 그 기록이 쌓이니 다음 진단 때 견줄 바탕도 되고요.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시설물유지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형태와 원인을 함께 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같은 금이라도 눌려서 난 것과 얼어서 난 것은 고치는 법이 다릅니다. 둘을 함께 넣습니다. 그 질의가 곧 청구항입니다.
Q2.공법을 먼저 정하는 이유는요?
공법이 정해지면 그것을 하는 곳도 정해집니다. 아무 시공사나 부르지 않습니다. 그 순서가 이 건의 값입니다.
Q3.안전진단은 따로 절차가 있나요?
진단 주기와 자격에 관한 기준이 별도로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 설계 단계에서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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