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수수고추장특허, 단맛을 내는 것부터 직접 만든 특허등록 사례

#수수고추장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엿기름#수수 조청

2026.08.20윤웅채 변리사

  • #수수고추장특허염도와 당도가 낮은 수수 고추장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86296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수수고추장특허, 수수를 끓여 엿기름으로 삭힌 뒤 짜서 조청부터 직접 만들고, 그것을 바탕으로 담가 염도와 당도를 낮춘 고추장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수수고추장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염도와 당도가 낮은 수수 고추장의 제조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194103 (2024.12.23)
등록번호(일자)
10-2862962 (2025.09.17)
대표 도면“염도와 당도가 낮은 수수 고추장의 제조방법”의 도면
“염도와 당도가 낮은 수수 고추장의 제조방법”의 도면

2024.12.23

특허 출원

10-2024-0194103

2025.09.17

특허 등록

10-2862962

사례 소개

수수고추장특허는 재료를 덜 넣는 쪽이 아니라 단맛을 내는 것부터 직접 만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둘 다 줄이면 상한다

이번 사례는 염도와 당도가 낮은 수수 고추장의 제조방법인데요. 고추장은 짜고 답니다. 소금과 물엿이 많이 들어가죠. 둘 다 줄이면 상합니다. 소금과 당은 보존하는 몫도 함께 하니까요. 덜 넣는 것만으로는 되지 않는 자리죠.

엿기름으로 조청부터 만든다

다섯 단계로 나뉩니다. 첫째는 제1수수가열단계로 수수를 불린 뒤 데웁니다. 이어 엿기름을 넣어 삭히죠. 엿기름 안의 효소가 수수의 전분을 끊어 단맛으로 바꿉니다. 그것을 졸이면 수수 조청이 되고요. 설탕이나 물엿을 붓는 대신 재료 자체에서 단맛을 끌어내는 셈입니다. 그 단맛은 여러 갈래의 당이 섞여 있어 같은 당도라도 덜 무겁게 느껴지죠. 여기에 메주가루와 고춧가루를 섞어 담급니다. 청구항은 다섯 단계의 차례와 각 재료의 중량부 범위, 삭히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수수고추장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조청부터 직접 만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사 온 물엿은 단맛만 있습니다. 수수 조청에는 수수의 맛과 성분이 남습니다. 적게 넣어도 맛이 섭니다.

  • 엿기름을 쓰는 이유는요?

    그 안의 효소가 녹말을 당으로 바꿉니다. 설탕을 넣지 않고 곡물에서 단맛을 끌어냅니다. 그 단계가 곧 청구항입니다.

  • 수수가 두 번 들어가는 대목은요?

    조청으로 한 번, 알갱이로 한 번 들어갑니다. 하나는 단맛이고 하나는 몸입니다. 그 순서도 단계로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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