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분석특허, 모델과 값을 쓰는 사람이 고르게 한 특허등록 사례
- #통합분석특허데이터 통합분석 관리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86399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1개월
사례 미리보기
통합분석특허, 분석할 자료와 함께 쓸 예측 모델을 사용자가 직접 고르게 하고, 결과를 화면에 그린 뒤 그 모델의 설정값까지 바꿀 수 있게 만든 통합분석 관리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통합분석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데이터 통합분석 관리 장치 및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83148 (2023.12.15)
- 등록번호(일자)
- 10-2863996 (2025.09.19)

2023.12.15
특허 출원
10-2023-0183148
2025.09.19
특허 등록
10-2863996
사례 소개
통합분석특허는 좋은 모델을 만드는 쪽이 아니라 사용자가 고르고 바꾸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왜 그 답이 나왔는지 모른다
이번 사례는 데이터 통합분석 관리 장치 및 방법인데요. 자료를 분석하려면 어떤 모델을 쓸지 정해야 합니다. 같은 자료도 모델에 따라 다른 답이 나오죠. 그런데 그것을 고르려면 그 모델을 알아야 합니다. 대개 개발자가 정해 두고요. 쓰는 사람은 왜 그 답이 나왔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기준을 두고 손대게 한다
대상데이터를 올리면 기준 예측 모델이 먼저 돌아갑니다. 아무것도 고르지 않아도 답이 나오는 자리죠. 그 위에서 다른 모델로 바꾸거나 하이퍼파라미터를 손댈 수 있게 해 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어느 값을 바꾸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그러면 왜 그 답이 나왔는지도 함께 잡히죠. 개발자를 부르지 않고 쓰는 사람이 직접 다뤄 보게 되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기준 모델에서 값을 바꿔 가는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통합분석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보고 나서 값을 바꾸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한 번 돌리고 끝내지 않습니다. 결과를 본 뒤에 손봅니다. 그 순서가 곧 청구항의 자리입니다.
Q2.모델까지 사용자가 고르게 하는 이유는요?
같은 자료도 모델에 따라 다른 답이 나옵니다. 무엇을 볼지와 어떻게 볼지를 모두 정합니다. 그 입력이 구성이 됩니다.
Q3.그려서 보여 주는 대목은요?
숫자만으로는 그 결과가 읽히지 않습니다. 그려야 다음 수가 보입니다. 그래서 후처리부를 따로 세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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