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고정기구특허, 안쪽까지 물이 닿게 구멍을 낸 특허등록 사례
- #신체고정기구특허신체용 고정기구
- #특허등록10-286397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신체고정기구특허, 환부를 감싼 상태에서 물을 먹으면 그대로 굳는 원단을 여러 겹 쌓고 구멍을 뚫어, 그 구멍으로 물이 안까지 들어가게 만든 고정기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신체고정기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신체용 고정기구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06262 (2025.01.15)
- 등록번호(일자)
- 10-2863975 (2025.09.19)

2025.01.15
특허 출원
10-2025-0006262
2025.09.19
특허 등록
10-2863975
사례 소개
신체고정기구특허는 굳는 재료를 만드는 쪽이 아니라 그 안까지 물이 닿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겉만 굳고 속은 무르다
이번 사례는 신체용 고정기구인데요. 뼈가 부러지면 그 자리를 굳혀 붙듭니다. 예전에는 석고를 발랐죠. 석고는 무겁고 물에 약합니다. 씻을 수 없고 가려워도 긁지 못하고요. 물을 먹으면 굳는 원단이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감고 물을 뿌리면 그 모양대로 굳죠. 다만 여러 겹으로 감으면 안쪽까지 물이 가지 않습니다. 겉만 굳고 속은 무른 채로 남고요.
구멍으로 물길을 낸다
타공경화부가 이 건의 자리입니다. 굳는 원단에 타공홀을 촘촘히 내어 두는 것이죠. 물을 뿌리면 그 구멍을 지나 안쪽 겹까지 닿습니다. 겹겹이 감아도 고르게 굳는 셈이고요. 굳은 뒤에도 그 구멍이 남으니 바람이 통해 덜 답답합니다. 고정밴드부가 그 위를 감아 자리를 잡아 주고요. 구멍이 많으면 버티는 힘이 줄어드니, 그 크기와 간격을 잡는 것이 핵심이죠. 청구항은 타공홀의 크기와 배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신체고정기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쌓인 방향으로 구멍을 뚫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겉에서 뿌린 물이 그 구멍을 타고 안쪽 겹까지 갑니다. 속까지 고르게 굳습니다. 그 형상이 곧 청구항입니다.
Q2.겹마다 재질을 달리하는 이유는요?
바깥은 단단해야 하고 안쪽은 부드러워야 합니다. 한 재질로는 둘 다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눕니다.
Q3.굳은 뒤에도 구멍이 남는 대목은요?
바람이 지나 덜 가렵습니다. 오래 차고 있는 물건이라 그 점이 큽니다. 그 결과도 명세서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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