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디퓨저특허, 막대를 감추고 길만 남긴 특허등록 사례

#디퓨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마개부#발향부

2026.08.20윤웅채 변리사

  • #디퓨저특허디퓨저
  • #특허등록10-286401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디퓨저특허, 향료를 빨아올리는 부분과 그것을 퍼뜨리는 부분을 나누고, 마개 안쪽에 유입 공간을 두어 아래에서 위로 올라온 향이 구멍으로 나가게 만든 디퓨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디퓨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디퓨저
출원번호(일자)
10-2025-0037304 (2025.03.24)
등록번호(일자)
10-2864015 (2025.09.19)
대표 도면“디퓨저”의 도면
“디퓨저”의 도면

2025.03.24

특허 출원

10-2025-0037304

2025.09.19

특허 등록

10-2864015

사례 소개

디퓨저특허는 향을 바꾸는 쪽이 아니라 그것이 올라오는 길과 퍼지는 자리를 나누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건드리면 그대로 엎어진다

이번 사례는 디퓨저인데요. 디퓨저는 병에 향료를 담고 막대를 꽂아 씁니다. 막대가 향료를 빨아올리고 그 윗부분에서 향이 퍼지죠. 문제는 그 막대가 밖으로 드러나 있다는 점입니다. 넘어지면 쏟아지고요. 아이나 반려동물이 건드리면 그대로 엎어집니다.

올라오는 길과 퍼지는 자리를 나눈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마개부가 병 입구를 막습니다. 열려 있지 않으니 넘어져도 쏟아지지 않죠. 그 안으로 향료 이동부가 지나 향료를 위로 끌어올리고요. 발향부가 마개 위에서 그것을 퍼뜨립니다. 올라오는 길은 안에 감추고 퍼지는 자리만 밖에 두는 셈이죠. 밖으로 나온 막대가 없으니 건드릴 것도 없고요. 이동부의 굵기가 향이 나는 세기를 정하니, 그 값을 잡는 것이 이 물건의 핵심입니다. 청구항은 세 부분이 이어지는 자리와 이동부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디퓨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올리는 부분과 퍼뜨리는 부분을 나누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막대 하나가 두 일을 하지 않습니다. 밖으로 나온 것이 없으니 넘어져도 쏟아지지 않습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마개 안에 공간을 두는 이유는요?

    올라온 향이 그 공간에 모였다가 구멍으로 나갑니다. 곧바로 나가면 한쪽으로만 갑니다. 그 형상도 구성이 됩니다.

  • 겉모습도 함께 지키려면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병과 마개의 모양을 담습니다. 안쪽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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