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물식별특허, 찾아 두고 이름은 사람이 붙이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시설물식별특허위성사진 기반 AI 모델을 이용한 시설물 자동식별 시스템
- #특허등록10-286368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시설물식별특허, 위성사진에서 시설물을 찾아 윤곽선으로 둘러 보여 주고, 사람이 그 하나를 골라 종류를 넣으면 그 위에 이름을 얹어 모식도를 만드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시설물식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위성사진 기반 AI 모델을 이용한 시설물 자동식별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81500 (2024.12.09)
- 등록번호(일자)
- 10-2863683 (2025.09.19)

2024.12.09
특허 출원
10-2024-0181500
2025.09.19
특허 등록
10-2863683
사례 소개
시설물식별특허는 전부를 자동으로 가리는 쪽이 아니라 찾아 두고 이름은 사람이 붙이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다 맡기면 이름을 잘못 붙인다
이번 사례는 위성사진 기반 AI 모델을 이용한 시설물 자동식별 시스템인데요. 넓은 부지에 무엇이 어디 있는지를 그림으로 정리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이 모식도죠. 공장이나 항만처럼 시설이 많은 곳에서 필요하고요. 지금은 사람이 위성사진을 보며 하나씩 따라 그립니다. 오래 걸리죠. 기계에 다 맡기면 이름을 잘못 붙입니다. 비슷하게 생긴 것이 많으니까요.
손이 가장 많이 가는 자리부터
모델이 위성사진에서 시설물의 윤곽선을 따 냅니다. 어디에 무엇이 있다는 자리와 모양이 그려지는 것이죠. 그것이 그대로 모식도의 바탕이 되고요. 여기서 멈추고 그 이름은 사람이 붙이게 하는 것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따라 그리는 일이 손이 가장 많이 가던 자리니 그 몫이 크게 줄고, 이름을 붙이는 일은 사람이 한눈에 하니 어긋나지 않죠. 다 맡기지 않고 자리를 나눈 셈입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시설물식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테두리만 그리고 이름은 사람이 붙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무엇이 있다는 것까지는 기계가 잘합니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어렵습니다. 그 나눔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사람이 그리지 않아도 되는 대목은요?
따라 그리는 일이 가장 오래 걸립니다. 고르고 적기만 하면 됩니다. 그 자동화가 이 건의 값입니다.
Q3.위성사진을 쓰는 서비스는 따로 볼 것이 있나요?
영상의 이용 조건이 자료마다 다릅니다. 특허와는 별개로 확인합니다. 서비스 설계 단계에서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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