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판접합특허, 구멍 안까지 채워 물리게 한 특허등록 사례
- #냉각판접합특허전기차 배터리케이스 프레임을 위한 냉각판 사출접합방법
- #특허등록10-286396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2개월
사례 미리보기
냉각판접합특허, 배터리 케이스와 냉각판에 구멍을 미리 뚫고 가조립한 뒤, 사출 소재를 그 구멍까지 채워 넣어 두 판을 물리는 접합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냉각판접합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기차 배터리케이스 프레임을 위한 냉각판 사출접합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49892 (2023.11.02)
- 등록번호(일자)
- 10-2863964 (2025.09.19)

2023.11.02
특허 출원
10-2023-0149892
2025.09.19
특허 등록
10-2863964
사례 소개
냉각판접합특허는 붙이는 재료를 바꾸는 쪽이 아니라 구멍을 뚫어 그 안까지 채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용접도 접착도 볼트도 어렵다
이번 사례는 전기차 배터리케이스 프레임을 위한 냉각판 사출접합방법인데요. 같은 출원인의 배터리케이스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그쪽은 그 케이스의 구조이고 이 건은 붙이는 방법이죠. 케이스 프레임과 냉각판은 서로 다른 금속일 때가 많습니다. 다른 금속끼리는 용접이 잘 되지 않죠. 접착제를 쓰면 열에 약하고요. 볼트로 조이면 그 자리마다 구멍이 나고 물이 샙니다.
사출물이 구멍을 채우며 문다
이 건은 냉각판에 사출물 고정홀을 뚫어 둡니다. 그것을 사출금형에 넣고 수지를 밀어 넣으면, 그 수지가 사출성형공간을 채우며 구멍 안까지 들어가죠. 굳으면 구멍을 관통한 채로 양쪽에 걸립니다. 못을 박은 것과 같은 결인데, 그 못이 붙이는 재료 자체에서 나오는 셈이고요. 다른 금속이라도 물리는 데는 상관없습니다. 구멍은 수지가 메우니 물이 샐 자리도 없죠. 청구항은 고정홀의 배치와 사출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냉각판접합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구멍을 미리 뚫어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녹은 소재가 그 안까지 들어가 굳으면 기둥이 됩니다. 두 판이 그것에 꿰입니다. 그 단계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붙이지 않고 물리면 무엇이 좋은가요?
다른 금속끼리도 됩니다. 서로 붙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Q3.볼트로 조이는 것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볼트는 그 자리마다 틈이 남습니다. 사출은 같은 소재가 이어져 있습니다. 물이 지나지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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