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로폼벽체특허, 버려지던 것을 부수어 발라 낸 특허등록 사례
- #스티로폼벽체특허스티로폼 알갱이를 이용한 벽체 시공방법
- #특허등록10-286534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티로폼벽체특허, 버려지는 스티로폼을 잘게 부수어 몰탈에 섞어 벽에 바르고, 스탬프나 스프레이로 겉모습을 잡은 뒤 칠하는 시공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스티로폼벽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스티로폼 알갱이를 이용한 벽체 시공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88188 (2024.07.04)
- 등록번호(일자)
- 10-2865344 (2025.09.23)

2024.07.04
특허 출원
10-2024-0088188
2025.09.23
특허 등록
10-2865344
사례 소개
스티로폼벽체특허는 새 자재를 만드는 쪽이 아니라 버려지는 것을 부수어 섞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판으로는 굽은 벽에 붙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스티로폼 알갱이를 이용한 벽체 시공방법인데요. 스티로폼은 부피가 큽니다. 버릴 때 그 부피가 그대로 짐이 되죠. 가볍고 열을 막습니다. 판으로 붙이면 단열재가 되고요. 다만 판으로 쓰려면 벽이 평평해야 합니다. 굽거나 이미 마감된 벽에는 붙지 않죠.
알갱이로 부수어 발라 붙인다
다섯 단계로 나뉩니다. 스티로폼을 잘게 부수어 알갱이로 만들고요. 그것을 수지몰탈에 섞습니다. 붙는 힘이 있는 반죽이라 벽에 발라 붙일 수 있죠. 판이 아니라 반죽이니 굽은 벽에도 그대로 발립니다. 그 위에 시멘트몰탈을 덧발라 단단하게 하고요. 마지막이 미장처리입니다. 겉면을 고르게 다듬는 자리죠. 안쪽에는 알갱이 사이의 공기가 남아 열을 막고, 겉은 여느 벽과 다르지 않게 됩니다. 청구항은 다섯 단계의 차례와 알갱이의 크기, 섞는 비율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스티로폼벽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발라서 시공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판은 평평한 벽에만 붙습니다. 바르면 굽은 벽에도 됩니다. 그 방식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몰탈을 두 가지 쓰는 이유는요?
시멘트몰탈은 단단하고 수지몰탈은 잘 붙고 늘어납니다. 하나로는 둘 다 되지 않습니다. 그 배합도 구성이 됩니다.
Q3.겉모습을 잡는 단계를 두는 대목은요?
단열재이면서 마감재가 됩니다. 그 위에 다시 붙일 것이 없습니다. 그 단계가 이 건의 값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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