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호박발효특허, 발효와 추출을 한 통에서 이은 특허등록 사례
- #당호박발효특허당호박 발효물을 포함하는 항산화 및 주름개선용 화장료 조성물
- #특허등록10-286623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당호박발효특허, 한 추출기의 위쪽 방에서 재료를 발효시키고 아래쪽 방의 용매를 끓여 그 증기로 성분을 뽑아내며, 두 방 모두 질소로 채워 두는 추출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당호박발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당호박 발효물을 포함하는 항산화 및 주름개선용 화장료 조성물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83612 (2025.06.24)
- 등록번호(일자)
- 10-2866233 (2025.09.25)

2025.06.24
특허 출원
10-2025-0083612
2025.09.25
특허 등록
10-2866233
사례 소개
당호박발효특허는 재료를 바꾸는 쪽이 아니라 발효와 추출을 한 통에서 잇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옮기는 동안 상한다
이번 사례는 당호박 발효물을 포함하는 항산화 및 주름개선용 화장료 조성물인데요. 발효한 뒤에 성분을 뽑으려면 보통 옮겨 담습니다. 발효조에서 꺼내 추출기에 넣죠. 옮기는 동안 공기에 닿고요. 발효로 생긴 성분은 산소에 약합니다. 그사이에 상하죠.
사이폰으로 잇고 질소로 막는다
단계는 여럿으로 나뉩니다. 당호박을 고상발효로 띄웁니다. 물에 담그지 않고 고체 상태로 띄우는 방식이라 성분이 묽어지지 않죠. 그다음 사이폰 추출기로 그대로 이어 뽑습니다. 압력 차로 액이 저절로 오가는 구조라 열어 옮길 일이 없고요. 여기에 질소충전을 함께 겁니다. 통 안의 공기를 질소로 밀어내면 산소가 남지 않으니, 뽑는 동안에도 상하지 않죠. 옮기지 않고 공기를 끊은 채로 이어 가는 것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각 단계의 차례와 온도, 시간의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당호박발효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통에서 잇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옮겨 담으면 그사이에 공기에 닿습니다. 발효로 생긴 성분은 산소에 약합니다. 그 짜임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질소를 두 번 채우는 이유는요?
용매를 넣을 때 공기가 함께 들어옵니다. 그래서 한 번 더 채웁니다. 그 순서도 단계로 적습니다.
Q3.석 달 만에 등록된 이유는요?
우선심사를 받으면 순서를 앞당겨 봅니다. 이 건은 그 절차를 거쳤습니다. 요건에 맞는지를 먼저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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