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가전, 손잡이 두 곳이 모두 접히는 전기포트 디자인등록 사례
- #주방가전전기포트
- #디자인등록30-134595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주방가전, 온도가 표시되는 화면과 접히는 손잡이를 갖춘 전기포트가 로카르노 07-02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주방가전 디자인의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전기포트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7-02 (제7류, 다른 류에 명기되지 않은 가정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40175 (2025.09.30)
- 등록번호(일자)
- 30-1345951 (2026.04.06)

2025.09.30
디자인 출원
30-2025-0040175
2026.04.06
디자인 등록
30-1345951
사례 소개
조리대 위에 늘 놓이는 물건입니다
주방가전은 조리대 위에 늘 놓이는 물건입니다. 성능만큼이나 놓였을 때의 인상이 선택을 정하죠.
이번 사례는 전기포트입니다. 금속과 합성수지재를 함께 썼는데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고, 이어 구성을 셋으로 밝혔습니다. 안에 담긴 물의 온도가 표시되는 디스플레이부, 접었다 펼 수 있는 손잡이가 달린 본체, 그리고 위쪽에 역시 접히는 손잡이가 달린 뚜껑입니다.
어느 상태를 기준으로 담았는지가 중요합니다
손잡이가 두 곳에 있고 둘 다 접힌다는 점이 이 제품의 갈림길입니다. 보관과 이동을 편하게 하려는 구성이죠.
다만 접었을 때와 폈을 때 실루엣이 달라지다 보니, 어느 상태를 기준으로 담았는지가 중요해지는데요. 기본 도면은 한 상태로 통일하고 다른 상태는 참고도면으로 두는 편이 도면끼리 어긋나지 않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7-02입니다.
본 주방가전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접히는 부품은 어느 상태로 도면을 내나요?
기본이 되는 한 상태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다른 상태는 참고도면으로 덧붙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기준인지 설명란에 밝혀 두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Q2.화면에 뜨는 숫자도 권리에 들어가나요?
화면에 표시되는 그림은 화상디자인으로 따로 다룹니다. 제품 외형과는 별개의 출원이 필요합니다. 둘 다 경쟁력이라면 나눠 확보합니다.
Q3.전기 제품은 인증을 먼저 받아야 하나요?
서로 다른 절차라 조건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인증 과정에서 제품이 알려질 수 있어 출원을 먼저 마치는 편이 안전합니다. 두 일정을 나란히 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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