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료충진특허, 누르면서 부어 고르게 먹인 특허등록 사례
- #화장료충진특허액상 화장료 충진 구조체
- #특허등록10-286887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화장료충진특허, 구멍이 여럿 뚫린 판으로 흡수 부재를 누르면서 그 구멍으로 액상 화장료가 지나가게 하고, 가운데 손잡이만 위로 내놓는 충진 구조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화장료충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액상 화장료 충진 구조체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02181 (2025.01.07)
- 등록번호(일자)
- 10-2868879 (2025.09.30)

2025.01.07
특허 출원
10-2025-0002181
2025.09.30
특허 등록
10-2868879
사례 소개
화장료충진특허는 액체를 붓는 쪽이 아니라 누르면서 붓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위쪽만 진하고 아래는 빈다
이번 사례는 액상 화장료 충진 구조체인데요. 쿠션 화장품은 스펀지 같은 흡수 부재에 액체를 먹여 만듭니다. 그냥 부으면 위에 고이죠. 스펀지 안에는 공기가 차 있어서고요. 고인 채로 굳으면 위쪽만 진하고 아래는 비어 있습니다. 손으로 눌러 주면 되지만 그러면 손에 묻죠. 고르게 누르기도 어렵고요.
눌러 공기를 빼며 붓는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충진 가이드 부재가 액체가 들어갈 길을 잡고요. 압박 부재가 흡수 부재를 눌러 줍니다. 눌리면 안의 공기가 빠지고, 놓으면 그 자리로 액체가 빨려 들어가죠. 스펀지가 스스로 빨아들이게 하는 셈입니다. 손을 대지 않고도 고르게 먹고요. 위에 고이지 않으니 진하기가 어디나 같아집니다. 만드는 자리에서 되풀이되는 일이라 그 고름이 그대로 제품의 결이 되는 셈이죠. 청구항은 압박 부재가 누르는 자리와 가이드가 내는 길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화장료충진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판에 구멍을 뚫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막힌 판으로 누르면 액체가 옆으로 넘칩니다. 구멍이 있으면 그리로 내려갑니다. 그 형상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손잡이만 밖으로 내는 이유는요?
손이 액체에 닿지 않습니다. 가운데에서 잡으니 힘도 고르게 퍼집니다. 그 배치도 구성이 됩니다.
Q3.만드는 도구도 권리가 되나요?
제품이 아니라 그것을 만들 때 쓰는 물건도 됩니다. 구조와 그 결과가 있으면 됩니다. 이 건도 그렇게 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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