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정화특허, 자리마다 재고 그 자리에서 돌게 한 특허등록 사례
- #공기정화특허공기 정화장치
- #특허등록10-286877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공기정화특허, 여러 자리에 나누어 두고 각 본체가 그 자리의 환경을 스스로 재어, 그 값에 따라 바람과 자외선 살균을 다르게 돌리는 공기 정화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공기정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공기 정화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70809 (2024.11.26)
- 등록번호(일자)
- 10-2868773 (2025.09.30)

2024.11.26
특허 출원
10-2024-0170809
2025.09.30
특허 등록
10-2868773
사례 소개
공기정화특허는 큰 한 대를 두는 쪽이 아니라 자리마다 두고 각각 재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멀리 있는 자리는 그대로다
이번 사례는 공기 정화장치인데요. 넓은 공간에 정화기 한 대를 두면 그 언저리만 깨끗해집니다. 멀리 있는 자리는 그대로죠. 공기가 거기까지 돌지 않으니까요. 여러 대를 두어도 각각 정해진 세기로만 돌면 마찬가지고요. 사람이 많은 자리와 비어 있는 자리가 같은 세기로 돕니다.
각각 재고 각각 돈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처리실 안으로 공기가 들어와 살균부를 지나 나갑니다. 여기에 측정부를 각 장치마다 두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그 자리의 공기가 어떤지를 스스로 재고, 그 값에 따라 세기를 정합니다. 사람이 몰린 자리의 장치는 세게 돌고 빈 자리의 장치는 낮게 돌죠. 한 대가 넓은 자리를 감당하려 애쓰는 대신, 여럿이 각자의 자리를 맡는 셈입니다. 전기도 필요한 자리에만 쓰이고요. 청구항은 측정부가 놓이는 자리와 그 값에 따라 도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공기정화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본체마다 재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한 곳에서 재면 모두 같은 세기로 돕니다. 자기 자리를 자기가 재면 다릅니다. 그 배치가 곧 청구항입니다.
Q2.거르는 것과 죽이는 것을 나누는 이유는요?
먼지는 걸러지고 균은 걸러지지 않습니다. 하는 일이 다릅니다. 그래서 나누어 세웁니다.
Q3.여러 자리에 둔다고 앞에 적는 대목은요?
한 대만 두면 그 값이 하나뿐입니다. 여럿이 있어야 자리마다 달라집니다. 그 전제를 앞에 밝힙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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