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출성형특허, 노즐을 겹쳐 한 자리로 넣은 특허등록 사례
- #사출성형특허사출 성형장치
- #특허등록10-286880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사출성형특허, 노즐 안에 노즐을 넣어 안쪽 길과 그것을 감싸는 바깥 길로 서로 다른 색의 원료를 각각 보내는 사출 성형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사출성형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사출 성형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40821 (2024.10.16)
- 등록번호(일자)
- 10-2868806 (2025.09.30)

2024.10.16
특허 출원
10-2024-0140821
2025.09.30
특허 등록
10-2868806
사례 소개
사출성형특허는 금형을 바꾸는 쪽이 아니라 원료가 들어가는 노즐을 겹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두 번 찍으면 공정이 두 배다
이번 사례는 사출 성형장치인데요. 두 가지 색이 섞인 제품을 만들려면 보통 두 번 찍습니다. 한 번 찍고 금형을 바꿔 다시 찍죠. 공정이 두 배가 되고요. 노즐을 두 개 두면 되지만 그러면 들어가는 자리도 둘이 됩니다. 금형에 구멍이 두 개 필요하죠. 그 자국이 제품에 남고요.
안과 밖으로 겹친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원료 공급부가 두 가지 원료를 대고요. 제1노즐부 안에 제2노즐부가 겹쳐 들어갑니다. 안쪽 관과 바깥쪽 관이 한 자리에서 함께 나오는 셈이죠. 금형에 뚫는 구멍은 하나면 되고요. 어느 쪽을 먼저 얼마나 내보내느냐로 겉과 속이 갈립니다. 한 번 찍어 두 가지가 함께 들어가니 공정이 절반으로 줄죠. 겹치는 자리에서 두 원료가 미리 섞이면 안 되니, 그 사이를 다루는 것이 이 건의 핵심입니다. 청구항은 두 노즐이 겹치는 방식과 내보내는 순서를 함께 적었습니다. 만들어진 제품의 모양은 앞선 것과 다르지 않으니, 그 모양에 이르는 짜임이 곧 권리가 되는 셈이죠.
본 사출성형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노즐 안에 노즐을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두 길이 같은 주입구로 갑니다. 금형에 구멍이 하나면 됩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한 번에 두 색을 넣으면 무엇이 좋은가요?
두 번 찍지 않아도 됩니다. 금형을 바꾸는 공정이 없어집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Q3.무늬가 달라지는 대목은요?
들어가는 순서와 양을 달리하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같은 금형으로 여러 모습이 나옵니다. 그 값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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