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소화거치대특허, 불에 손을 대지 않고 끄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소화거치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베이스지지패널#회전샤프트

2026.08.20윤웅채 변리사

  • #소화거치대특허알코올램프용 원터치 소화거치대
  • #특허등록10-286884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화거치대특허, 알코올램프를 얹어 두는 받침 옆에 기둥을 세우고 그 위의 팔을 돌려 마개가 심지를 덮게 만든 원터치 소화거치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소화거치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알코올램프용 원터치 소화거치대
출원번호(일자)
10-2024-0161115 (2024.11.13)
등록번호(일자)
10-2868849 (2025.09.30)
대표 도면“알코올램프용 원터치 소화거치대”의 도면
“알코올램프용 원터치 소화거치대”의 도면

2024.11.13

특허 출원

10-2024-0161115

2025.09.30

특허 등록

10-2868849

사례 소개

소화거치대특허는 램프를 바꾸는 쪽이 아니라 그 옆에 세운 팔을 돌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불이 붙은 자리에 손이 간다

이번 사례는 알코올램프용 원터치 소화거치대인데요. 알코올램프는 뚜껑을 덮어 끕니다. 공기를 끊는 방식이죠. 그런데 그 뚜껑을 손으로 집어 씌워야 합니다. 불이 붙은 자리에 손이 가고요. 학교 실험실에서는 학생이 그 일을 하죠. 불어서 끄면 알코올이 튈 수 있고요.

팔이 돌아 덮는다

구성은 여럿으로 나뉩니다. 베이스지지패널이 램프를 앉히는 받침이고요. 그 옆에 회전샤프트가 서서 팔을 붙듭니다. 그 팔 끝에 소화마개가 달리죠. 손잡이를 돌리면 팔이 돌아 마개가 램프 위로 와 덮습니다. 손은 램프에서 떨어진 자리에 있는 셈이고요. 한 동작으로 끝나니 급할 때도 헤매지 않습니다. 램프가 앉는 자리가 정해져 있으니 마개도 늘 제자리에 내려앉죠. 청구항은 샤프트가 도는 각도와 마개가 내려앉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학교와 시험실에서 쓰는 물건이라, 램프의 크기가 조금씩 달라도 덮이도록 그 범위까지 잡아 두었고요.

본 소화거치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팔을 돌려 덮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손이 불 위로 가지 않습니다. 반대쪽을 밀면 됩니다. 그 회전이 곧 청구항입니다.

  • 무른 캡을 덧대는 이유는요?

    유리 위에 금속이 그대로 내려오면 깨집니다. 사이에 무른 것을 둡니다. 그 부품도 구성이 됩니다.

  • 다섯 사람이 함께 낸 건은 어떻게 되나요?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팔거나 빌려줄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과 처분 방법을 미리 정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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