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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복거치특허, 옷에 거치할 자리를 만들어 둔 특허등록 사례

#환자복거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배액 주머니#거치유닛

2026.08.21윤웅채 변리사

  • #환자복거치특허배액 주머니 거치를 위한 환자복
  • #특허등록10-286967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환자복거치특허, 환자복에 붙인 평평한 고정부와 그에 이어진 결속부로 배액 주머니를 붙들어, 움직여도 옷과 일정한 간격을 지키게 만든 환자복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환자복거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배액 주머니 거치를 위한 환자복
출원번호(일자)
10-2024-0093751 (2024.07.16)
등록번호(일자)
10-2869676 (2025.10.01)
대표 도면“배액 주머니 거치를 위한 환자복”의 도면
“배액 주머니 거치를 위한 환자복”의 도면

2024.07.16

특허 출원

10-2024-0093751

2025.10.01

특허 등록

10-2869676

사례 소개

환자복거치특허는 주머니를 바꾸는 쪽이 아니라 그것을 옷에 붙들어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핀으로 꽂거나 손에 든다

이번 사례는 배액 주머니 거치를 위한 환자복인데요. 수술한 자리에서 나오는 액체를 빼내는 관이 있습니다. 그 끝에 배액 주머니가 달리죠. 그 주머니는 몸에서 멀어지면 안 됩니다. 관이 당겨지니까요. 지금은 옷핀으로 꽂거나 손에 들고 다닙니다. 핀은 옷을 뚫고 빠지기도 하죠. 들고 다니면 한 손이 묶이고요.

옷에 미리 마련해 둔다

환자복에 거치유닛을 마련해 두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결속부가 주머니를 붙들어 그 자리에 매답니다. 핀으로 뚫을 일이 없고 손도 자유로워지죠. 그런데 자리가 하나면 곤란합니다. 수술한 자리에 따라 관이 나오는 곳이 다르니까요. 여러 자리에 둘 수 있게 해 두면 그때그때 맞춰 걸게 되고요. 누웠을 때와 걸을 때 높이가 달라야 하는 것도 함께 걸리는 조건입니다. 청구항은 거치유닛이 놓이는 자리와 결속부가 무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환자복거치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간격을 지킨다고 적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바짝 붙이면 관이 꺾이고 멀어지면 당겨집니다. 그 사이를 지켜야 합니다. 그 표현이 곧 청구항의 자리입니다.

  • 고정부를 평평하게 만드는 이유는요?

    누워 지내는 자리입니다. 튀어나오면 배깁니다. 그 형상도 구성이 됩니다.

  • 느슨하게 두르는 방식은요?

    주머니는 액이 차면 무거워지고 모양이 바뀝니다. 꽉 물면 눌립니다. 범위 안에만 있게 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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