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블록체인특허, 장부를 둘 자리를 옮긴 특허등록 사례
- #클라우드블록체인특허클라우드 블록체인 시스템 및 그의 제어 방법
- #특허등록10-286966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클라우드블록체인특허, 블록체인을 개인 기기가 아니라 클라우드에 두고, 그 사이를 중계하는 서버의 테이블에 인증용 블록을 올려 키를 받아 오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클라우드블록체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클라우드 블록체인 시스템 및 그의 제어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34578 (2025.03.18)
- 등록번호(일자)
- 10-2869666 (2025.10.01)

2025.03.18
특허 출원
10-2025-0034578
2025.10.01
특허 등록
10-2869666
사례 소개
클라우드블록체인특허는 블록을 만드는 쪽이 아니라 그 장부를 어디에 두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꺼져 있으면 참여하지 못한다
이번 사례는 클라우드 블록체인 시스템 및 그의 제어 방법인데요. 블록체인은 여러 대가 같은 장부를 나눠 갖는 구조입니다. 개인 컴퓨터나 기기에 두면 그 기기가 꺼져 있을 때 참여하지 못하죠. 늘 켜 두려면 전기가 들고요. 저장 공간도 계속 늘어납니다. 쓰는 사람에게 그 짐이 그대로 얹히는 자리죠.
클라우드 포켓에 담는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게이트 서버가 드나드는 문 노릇을 하고요. 클라우드 포켓이 각 사람의 장부를 담는 자리입니다. 기기가 아니라 클라우드에 두니 꺼져 있어도 그 몫이 이어지죠. 저장 공간이 늘어도 그쪽에서 감당하고요. 여기에 인증키 블록을 두어 그 포켓이 누구의 것인지를 가릅니다. 남의 클라우드에 두면서도 그 사람만 열 수 있어야 하니, 이 자리가 함께 있어야 하죠.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클라우드블록체인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테이블에 놓아 두는 방식이 왜 중요한가요?
양쪽이 동시에 켜져 있지 않아도 됩니다. 놓아 두면 나중에 가져갑니다. 그 중계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여러 게이트 서버 가운데 고르는 이유는요?
한 곳이 막혀도 다른 곳으로 갑니다. 하나뿐이면 그곳이 곧 약한 자리가 됩니다. 그 조건도 구성이 됩니다.
Q3.클라우드에 두면 무엇이 좋은가요?
개인 기기를 늘 켜 두지 않아도 됩니다. 저장 공간도 그쪽이 맡습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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