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안전자재, 필요한 길이만큼 잘라 쓴다고 밝힌 코너마감재 디자인등록 사례

#안전자재#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코너마감재#곡면

2026.09.05윤웅채 변리사

  • #안전자재가구용 코너 마감재
  • #디자인등록30-134639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안전자재, 가구 모서리를 곡면으로 덮는 코너 마감재가 로카르노 06-06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안전자재 디자인의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가구용 코너 마감재
물품분류
로카르노 06-06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출원번호(일자)
30-2025-0027221 (2025.07.14)
등록번호(일자)
30-1346394 (2026.04.08)
대표 도면“가구용 코너 마감재”의 도면
“가구용 코너 마감재”의 도면

2025.07.14

디자인 출원

30-2025-0027221

2026.04.08

디자인 등록

30-1346394

사례 소개

눈에 띄지 않으면서 제 몫을 해야 합니다

안전자재는 사고를 미리 막으려고 붙이는 물건입니다. 눈에 잘 띄지 않으면서도 제 몫을 해야 해서 형태가 까다롭죠.

이번 사례는 가구용 코너마감재입니다. 금속과 합성수지재를 함께 썼는데요.

설명란 첫 줄에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적고, 이어 가구 모서리에 결합해 날카로운 부분을 곡면으로 덮어 접촉 사고를 막는다고 밝혔습니다.

길이를 특정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핵심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조건이 있습니다. 이 디자인은 위아래로 연속해 반복되는 것으로, 필요한 길이만큼 잘라 쓴다고 적었습니다.

잘라 쓰는 자재에서는 이 표현이 핵심인데요. 길이를 특정하지 않는다는 뜻이라, 현장마다 다른 치수로 잘라도 같은 디자인 범위 안에 남게 됩니다. 도면의 길이 그대로 못 박아 두면 조금만 다르게 자른 제품이 빠져나가곤 하니까요.

도면은 여덟 장이고, 결합한 모습을 참고도면으로 붙였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6입니다.

본 안전자재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연속 반복된다고 적으면 어떤 효과가 있나요?

    한 단위가 이어지는 형태임을 밝혀 길이에 매이지 않게 합니다. 잘라 쓰는 자재나 원단에서 자주 쓰는 표현입니다. 단위 형상은 도면대로 판단됩니다.

  • 가구에 붙인 상태도 권리 범위인가요?

    마감재 자체가 물품이므로 그 형태에 권리가 미칩니다. 붙인 모습은 사용 상태로 보아 참고도면에 담습니다. 가구까지 지키려면 그 물품으로 따로 내야 합니다.

  • 어린이 안전용품으로 파는데 인증이 먼저인가요?

    서로 다른 절차라 조건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인증과 판매 과정에서 형태가 알려지므로 출원을 먼저 마치는 편이 안전합니다. 두 일정을 나란히 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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