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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세척특허, 용기를 뒤집어 둔 채로 씻은 특허등록 사례

#시료세척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스테이지#이송유닛

2026.08.21윤웅채 변리사

  • #시료세척특허시료 용기 세척장치
  • #특허등록10-287021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6개월

사례 미리보기

시료세척특허, 시료 용기를 집어 옮긴 뒤 위아래를 뒤집어 입구가 아래를 보게 하고, 그 아래에서 세정액을 위로 뿜어 안을 씻는 세척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시료세척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시료 용기 세척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2-0125254 (2022.09.30)
등록번호(일자)
10-2870214 (2025.10.02)
대표 도면“시료 용기 세척장치”의 도면
“시료 용기 세척장치”의 도면

2022.09.30

특허 출원

10-2022-0125254

2025.10.02

특허 등록

10-2870214

사례 소개

시료세척특허는 세게 씻는 쪽이 아니라 용기를 뒤집어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씻은 것과 헹군 것이 섞인다

이번 사례는 시료 용기 세척장치인데요. 시료를 담는 용기는 안쪽에 아무것도 남으면 안 됩니다. 다음 시료에 섞이니까요. 바로 세워 두고 물을 부으면 그 물이 안에 고이죠. 씻은 것과 헹군 것이 섞이고요. 씻고 나서 다시 뒤집어 말려야 합니다. 손이 여러 번 가죠.

뒤집힌 채로 오간다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스테이지에 용기를 거꾸로 앉힙니다. 그 아래에서 물이 올라와 안을 씻고 그대로 아래로 빠지죠. 고이지 않으니 헹군 물이 섞이지 않고요. 이송유닛이 그 자리를 옮겨 씻는 자리에서 말리는 자리로 보냅니다. 뒤집힌 채로 그대로 가니 다시 뒤집을 일이 없죠. 작동유닛이 그 흐름을 다루고요. 사람이 손대는 자리가 넣고 빼는 두 번으로 줄어드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스테이지의 자세와 물이 오르내리는 길을 함께 적었습니다. 시험실에서 쓰는 장비는 남은 것이 다음 결과를 흔드는 자리라, 그 씻김이 곧 값이 되는 셈이죠.

본 시료세척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뒤집어 두고 씻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입구가 아래를 보면 씻은 물이 흘러내립니다. 안에 고이지 않습니다. 그 반전이 곧 청구항입니다.

  • 아래에서 위로 뿜는 이유는요?

    씻는 방향과 빠지는 방향이 반대입니다. 헹군 물이 다시 닿지 않습니다. 그 배치도 구성이 됩니다.

  • 뒤집는 몫을 따로 세우는 대목은요?

    집는 일과 뒤집는 일은 다릅니다. 한 부분이 다 하면 그 동작이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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