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봉합사삽입특허, 실을 붙드는 자리를 잡아 둔 특허등록 사례

#봉합사삽입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손잡이부#삽입부

2026.08.21윤웅채 변리사

  • #봉합사삽입특허의료용 봉합사 삽입장치 및 이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87049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9개월

사례 미리보기

봉합사삽입특허, 손잡이의 구멍 뒤에서 마개가 봉합사를 안쪽 면에 눌러 붙여 고정하고, 그 실이 관을 지나 앞쪽 구멍으로 나오게 만든 삽입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봉합사삽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의료용 봉합사 삽입장치 및 이의 제조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027372 (2024.02.26)
등록번호(일자)
10-2870493 (2025.10.02)
대표 도면“의료용 봉합사 삽입장치 및 이의 제조방법”의 도면
“의료용 봉합사 삽입장치 및 이의 제조방법”의 도면

2024.02.26

특허 출원

10-2024-0027372

2025.10.02

특허 등록

10-2870493

사례 소개

봉합사삽입특허는 실을 바꾸는 쪽이 아니라 그것을 어디서 붙드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실이 함께 딸려 나오면 안 된다

이번 사례는 의료용 봉합사 삽입장치 및 이의 제조방법인데요. 피부 아래에 실을 넣는 시술이 있습니다. 그 실이 조직을 당겨 주죠. 바늘 안에 실을 넣어 찌른 뒤 바늘만 빼냅니다. 그때 실이 함께 딸려 나오면 안 되죠. 실이 그 자리에 남아야 하니까요.

마개부가 뒤에서 잡는다

구성은 다섯으로 나뉩니다. 손잡이부가 쥐는 자리고요. 삽입부에 바늘과 실이 들어갑니다. 마개부가 이 건의 자리인데요. 실의 뒤쪽 끝을 붙들어 두는 부분입니다. 바늘을 빼낼 때 실은 그 마개에 걸려 따라 나오지 못하죠. 붙드는 힘이 세면 실이 끊기고 약하면 딸려 나오니, 그 세기를 잡는 것이 이 물건의 핵심입니다. 몸 안에 넣는 물건이라 만드는 방법까지 함께 적어 두었고요. 청구항은 마개부가 무는 자리와 그 세기의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봉합사삽입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9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눌러 붙여 잡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매듭은 굵어집니다. 가는 관 안에서 걸립니다. 눌러 잡으면 굵어지지 않습니다.

  • 지나는 길과 나오는 자리를 나누는 이유는요?

    앞뒤로 뚫린 관과 옆으로 난 구멍이 각각입니다. 그래야 원하는 자리에서 나옵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장치와 제조방법을 함께 내면요?

    이 건은 삽입장치와 그것을 만드는 방법을 함께 적었습니다. 명칭에도 그대로 드러납니다. 두 갈래를 한 출원에 담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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