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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선풍기특허, 바람이 지나는 길을 다시 짠 특허등록 사례

#목걸이선풍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걸이부#송풍부

2026.08.21윤웅채 변리사

  • #목걸이선풍기특허목걸이형 선풍기
  • #특허등록10-287143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목걸이선풍기특허, 목에 거는 선풍기의 아래쪽 그릴을 열이 잘 지나는 소재로 만들고, 안의 유로를 뒤로 비스듬히 올려 바람이 위로 오르게 한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목걸이선풍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목걸이형 선풍기
출원번호(일자)
10-2025-0024365 (2025.02.25)
등록번호(일자)
10-2871438 (2025.10.10)
대표 도면“목걸이형 선풍기”의 도면
“목걸이형 선풍기”의 도면

2025.02.25

특허 출원

10-2025-0024365

2025.10.10

특허 등록

10-2871438

사례 소개

목걸이선풍기특허는 바람을 세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그 바람이 지나는 길과 닿는 면을 다루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더운 날에는 더운 바람이 나온다

이번 사례는 목걸이형 선풍기인데요. 목에 거는 선풍기는 여름에 널리 씁니다. 손을 쓰지 않아도 되죠. 다만 나오는 바람은 그 자리의 공기입니다. 더운 날에는 더운 바람이 나오고요. 그리고 목 아래에서 나오니 얼굴까지 오르지 않습니다. 세게 돌려도 그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자리죠.

다섯으로 나눈 구성

구성은 다섯으로 나뉩니다. 걸이부가 목에 걸리고요. 송풍부가 바람을 냅니다. 그릴부가 그 앞을 덮는데, 여기서 바람이 나가는 각을 잡는 것이 이 건의 자리죠. 곧게 위로만 보내면 목만 시원하지만, 각을 나눠 두면 얼굴 쪽과 가슴 쪽으로 갈려 오릅니다. 걸이부가 목에 닿는 면을 넓게 잡아 그 자리도 식히고요. 몸에 닿는 부분이라 무게와 닿는 결이 함께 걸리는 물건입니다. 청구항은 그릴부의 각도와 걸이부가 닿는 면의 형상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목걸이선풍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그릴을 열이 잘 지나는 소재로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바람이 지나는 마지막 자리이자 목에 닿는 자리입니다. 그 소재가 몸의 열을 받아 갑니다. 그 재질이 곧 청구항입니다.

  • 유로를 비스듬히 올리는 이유는요?

    곧게 내리면 바람이 아래로만 갑니다. 뒤로 올리면 목덜미를 타고 오릅니다. 그 형상도 구성이 됩니다.

  • 위에서 빨아들여 아래로 내보내는 대목은요?

    들어오는 자리와 나가는 자리를 위아래로 나눕니다. 같은 자리면 나온 바람을 다시 빨아들입니다. 그 배치를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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