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성양념장특허, 고추장부터 직접 담근 특허등록 사례
- #숙성양념장특허잡내 제거 및 소화 촉진 효과를 나타내는 숙성 양념장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87102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숙성양념장특허, 쌀누룩으로 고추장을 먼저 담근 뒤 배와 마늘을 섞어 재우고, 그 위에 나머지 양념을 더하는 숙성 양념장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숙성양념장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잡내 제거 및 소화 촉진 효과를 나타내는 숙성 양념장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00203 (2025.01.02)
- 등록번호(일자)
- 10-2871020 (2025.10.10)

2025.01.02
특허 출원
10-2025-0000203
2025.10.10
특허 등록
10-2871020
사례 소개
숙성양념장특허는 재료를 한 번에 섞는 쪽이 아니라 고추장부터 담가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사 온 고추장에 섞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잡내 제거 및 소화 촉진 효과를 나타내는 숙성 양념장의 제조방법인데요. 고기 양념장은 대개 사 온 고추장에 다른 것을 섞어 만듭니다. 이 건은 그 고추장부터 직접 담그죠. 바탕이 되는 것을 손보면 뒤에 무엇을 섞든 결이 달라지니까요.
누룩과 배를 나눠 쓴다
세 단계로 나뉩니다. 첫째는 쌀누룩고추장제조단계입니다. 쌀누룩을 써서 담그는데요. 누룩 안의 효소가 전분을 삭혀 단맛을 내고, 그 결이 뒤에 고기의 단백질을 무르게 하는 데까지 이어집니다. 둘째에서 배 혼합물을 만들고요. 배에도 고기를 무르게 하는 성분이 있어 두 갈래가 함께 걸리는 셈이죠. 셋째가 양념혼합단계입니다. 그 둘을 나머지 재료와 섞어 재웁니다. 잡내를 덮는 대신 고기 자체를 무르게 풀어 그 냄새가 덜 나게 하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세 단계의 차례와 각 재료의 중량부 범위, 담그는 기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숙성양념장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고추장부터 담그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사 온 고추장에는 누룩의 효소가 남아 있지 않습니다. 직접 담가야 그 성분이 살아 있습니다. 그 단계가 곧 청구항입니다.
Q2.같은 재료를 두 번 넣는 이유는요?
재우기 전에 넣은 것은 성질이 바뀌고 나중 것은 향이 남습니다. 하는 일이 다릅니다. 그래서 나누어 넣습니다.
Q3.두 사람이 함께 낸 건은 어떻게 되나요?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팔거나 빌려줄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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