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방수특허, 겹 사이에 그물을 끼워 넣은 특허등록 사례
- #아크릴방수특허팽창수축 저항성이 우수한 아크릴계 방수제를 이용한 콘크리트 표면의 방수공법
- #특허등록10-288526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아크릴방수특허, 방수제를 두 번 바른 사이에 늘고 줄지 않는 섬유 그물을 끼워 넣고 다시 덮어, 콘크리트가 움직여도 막이 찢어지지 않게 만든 방수공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아크릴방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팽창수축 저항성이 우수한 아크릴계 방수제를 이용한 콘크리트 표면의 방수공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63779 (2024.05.16)
- 등록번호(일자)
- 10-2885264 (2025.10.13)

2024.05.16
특허 출원
10-2024-0063779
2025.10.13
특허 등록
10-2885264
사례 소개
아크릴방수특허는 두껍게 바르는 쪽이 아니라 겹과 겹 사이에 그물을 끼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두꺼울수록 그 안에서 갈라진다
이번 사례는 팽창수축 저항성이 우수한 아크릴계 방수제를 이용한 콘크리트 표면의 방수공법인데요. 콘크리트는 온도에 따라 늘고 줄어듭니다. 여름과 겨울이 다르죠. 그 위에 바른 방수막이 그 움직임을 따라가고요. 되풀이되면 찢어집니다. 두껍게 바르면 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죠. 두꺼울수록 그 안에서 갈라지고요.
그물이 힘을 나눠 받는다
단계는 여럿으로 나뉩니다. 제1도포단계로 한 겹을 바르고요. 그 위에 메시망을 깝니다. 그물처럼 짜인 것이라 늘고 줄어드는 힘을 여러 갈래로 나눠 받죠. 한 자리에 몰려 찢어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그 위에 다시 발라 그물을 안에 가두고요. 여기에 내팽창수축 섬유를 섞습니다. 방수제 안에서 짧은 실들이 얽혀 그 자체로도 잘 찢어지지 않게 하는 자리죠. 그물과 섬유가 겹으로 붙드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각 단계의 차례와 바르는 두께, 섬유의 비율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아크릴방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겹 사이에 그물을 끼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콘크리트가 움직여도 그물은 늘고 줄지 않습니다. 그 힘을 받아 나눕니다. 그 단계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마르지 않은 위에 얹는 이유는요?
그래야 그물이 그 안에 잠깁니다. 말린 위에 얹으면 겉에 붙어 있을 뿐입니다. 그 순서가 결과를 정합니다.
Q3.두께를 숫자로 적는 대목은요?
두꺼우면 그 안에서 갈라집니다. 얇게 여러 겹이 낫습니다. 그 값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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