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권공유특허, 쓰지 않는 날짜를 넘기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 #숙박권공유특허수익형 부동산의 숙박권 공유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7196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9개월
사례 미리보기
숙박권공유특허, 객실 소유자가 쓰지 않는 숙박권을 올려 두면 다른 사람이 요청하고, 소유자가 받아들일 때만 그 권리가 넘어가는 공유 서비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숙박권공유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수익형 부동산의 숙박권 공유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74062 (2022.06.17)
- 등록번호(일자)
- 10-2871965 (2025.10.13)

2022.06.17
특허 출원
10-2022-0074062
2025.10.13
특허 등록
10-2871965
사례 소개
숙박권공유특허는 방을 파는 쪽이 아니라 쓰지 않는 권리를 넘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쓰지 않으면 그냥 사라진다
이번 사례는 수익형 부동산의 숙박권 공유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분양형 호텔이나 생활 숙박시설을 사면 그 객실에 묵을 권리가 함께 옵니다. 한 해에 며칠씩 쓸 수 있죠. 그런데 그 날짜를 다 쓰는 사람은 드뭅니다. 쓰지 않으면 그냥 사라지고요. 남에게 넘길 길이 마땅치 않죠.
권리만 옮겨 가는 자리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공유 단말이 쓰지 않을 날짜의 숙박권 정보를 올리고요. 피공유 단말이 그것을 받습니다. 방을 파는 것이 아니라 그날 묵을 권리만 옮겨 가는 셈이죠. 소유는 그대로 두고 쓰는 자리만 넘기니 부동산 거래가 되지 않고요. 서버가 그 권리가 누구에게 있는지를 관리하니, 호텔 쪽에서도 그날 누가 오는지가 분명해집니다. 사라지던 날짜가 값을 갖게 되는 셈이죠.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숙박권공유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3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승낙 단계를 넣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숙박권은 사고파는 물건과 다릅니다. 누가 쓰는지가 소유자에게 중요합니다. 그 판단을 남겨 둡니다.
Q2.쓰지 않는 권리를 넘기면 무엇이 좋은가요?
그냥 두면 사라집니다. 넘기면 그 자리가 쓰입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Q3.숙박 관련 서비스는 따로 볼 것이 있나요?
숙박업 신고와 운영에 관한 기준이 별도로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사업 설계 단계에서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