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기트렌치특허, 아래 바닥을 한 덩어리로 만든 특허등록 사례
- #소변기트렌치특허소변기용 배수로 트렌치 조립체
- #특허등록10-287206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변기트렌치특허, 소변기가 놓이는 받침과 사람이 서는 바닥의 배수로를 한 몸으로 만들어, 발밑으로 들어온 것까지 같은 배수구로 흘려보내는 트렌치 조립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소변기트렌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소변기용 배수로 트렌치 조립체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20670 (2025.02.18)
- 등록번호(일자)
- 10-2872061 (2025.10.13)

2025.02.18
특허 출원
10-2025-0020670
2025.10.13
특허 등록
10-2872061
사례 소개
소변기트렌치특허는 소변기를 바꾸는 쪽이 아니라 그 아래 바닥을 한 덩어리로 만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청소해도 이음매에 스민다
이번 사례는 소변기용 배수로 트렌치 조립체인데요. 앞서 소개한 배수로 트렌치 건은 욕실 바닥의 물길이었습니다. 이 건은 소변기 아래를 다루죠. 소변기 앞바닥은 늘 젖어 있습니다. 튄 것이 떨어지니까요. 그것이 바닥에 남아 냄새가 됩니다. 청소해도 이음매 사이에 스미고요. 소변기 배관과 바닥 배수는 따로입니다. 각각 시공하죠.
안착부와 물길을 한 몸으로
이 건은 소변기 안착부와 트렌치를 한 덩어리로 만들었습니다. 소변기가 앉는 자리와 앞바닥의 물길이 이어져 있는 것이죠. 그 사이에 이음매가 없으니 스밀 틈도 없습니다. 튄 것은 그대로 트렌치를 따라 흘러 배수구로 가고요. 물을 뿌려 청소하면 그 길로 함께 빠집니다. 소변기 배관과 바닥 배수가 한자리에서 다뤄지니 시공도 한 번에 끝나죠. 청구항은 안착부와 트렌치가 이어지는 형상과 기울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소변기트렌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받침과 바닥을 한 몸으로 만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이어 붙이면 그 자리가 다시 이음매가 됩니다. 한 몸이면 그 틈이 없습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발밑의 것을 같은 자리로 보내는 이유는요?
바닥에 고이지 않습니다. 따로 배수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그 연결이 이 건의 값입니다.
Q3.트렌치를 떼어 낼 수 있게 하는 대목은요?
아래에 낀 것을 걷어 내야 합니다. 붙여 두면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 탈착도 구성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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