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화수지특허, 세 성분의 비율을 한 값으로 못 박은 특허등록 사례
- #경화수지특허친환경 무용제형 방염 자외선 경화수지
- #특허등록10-287355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경화수지특허, 우레탄 아크릴레이트 올리고머와 두 가지 모노머, 광개시제와 인계 난연제를 정해진 한 값씩으로 못 박은 무용제형 방염 자외선 경화수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경화수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친환경 무용제형 방염 자외선 경화수지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51545 (2025.04.21)
- 등록번호(일자)
- 10-2873558 (2025.10.15)

2025.04.21
특허 출원
10-2025-0051545
2025.10.15
특허 등록
10-2873558
사례 소개
경화수지특허는 새 물질을 찾는 쪽이 아니라 그 비율을 한 값으로 못 박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날아갈 것이 없다
이번 사례는 친환경 무용제형 방염 자외선 경화수지인데요. 무용제형은 녹이는 용제를 쓰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보통의 도료는 용제에 녹여 바르고 그것이 날아가며 굳죠. 그때 냄새와 유해 성분이 나오고요. 자외선으로 굳히면 다릅니다. 빛을 쬐면 그 자리에서 굳죠. 날아갈 것이 없고요. 여기에 불에 잘 타지 않는 성질까지 더한 것이 이 건입니다.
세 성분이 서로 밀어낸다
올리고머가 바탕을 이룹니다. 굳으면 그것이 막이 되죠. 광개시제가 빛을 받아 굳는 반응을 일으키고요. 인계 난연제가 불에 견디는 몫을 맡습니다. 문제는 이 셋이 서로 밀어낸다는 점인데요. 난연제를 많이 넣으면 굳는 결이 나빠지고, 광개시제를 늘리면 빛깔이 누레집니다. 어느 하나를 늘리면 다른 하나가 어긋나죠. 그래서 그 비율의 범위를 촘촘히 적어 두는 것이 이 건의 자리고요. 청구항은 각 성분의 중량부 범위와 굳히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경화수지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폭이 아니라 한 값으로 적으면 어떤가요?
좁습니다. 대신 그 지점은 분명히 남습니다. 폭이 앞선 자료와 부딪힐 때 그 안의 한 값으로 좁히는 일이 흔합니다.
Q2.용제를 쓰지 않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용제는 날아가며 냄새와 유해 성분을 냅니다. 빛으로 굳히면 날아갈 것이 없습니다. 그 점이 명칭에 들어갔습니다.
Q3.조성물은 무엇을 근거로 범위를 정하나요?
실험한 결과를 근거로 정합니다. 넓게 잡으면 겹치고 좁게 잡으면 빠져나갑니다. 그 사이를 찾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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