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어프리특허, 사람이 닿지 않을 때만 나서게 한 특허등록 사례
- #배리어프리특허일상생활지원을 위한 배리어프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7358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배리어프리특허, 보호자에게 먼저 요구를 보내되 서로 정해진 거리보다 멀어지면 인공지능이 대신 답하도록 만든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배리어프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일상생활지원을 위한 배리어프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39400 (2025.03.27)
- 등록번호(일자)
- 10-2873586 (2025.10.15)

2025.03.27
특허 출원
10-2025-0039400
2025.10.15
특허 등록
10-2873586
사례 소개
배리어프리특허는 사람을 기계로 바꾸는 쪽이 아니라 사람이 닿지 않을 때만 기계가 나서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늘 붙어 있을 수는 없다
이번 사례는 일상생활지원을 위한 배리어프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곁에 보호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늘 붙어 있을 수는 없죠. 잠깐 자리를 비우는 때가 있고요. 그 사이에도 물어볼 것이 생깁니다. 인공지능에 전부 맡기면 곁에 있는 보호자의 자리가 흐려지고요.
먼저 사람에게, 닿지 않으면 기계가
요구전달부가 물음을 받아 먼저 보호자 쪽으로 보냅니다. 사람이 답할 수 있으면 그것으로 끝이죠. 닿지 않을 때만 응답생성부가 나섭니다. 여기서 RAG를 쓰는데요. 아무 답이나 지어내는 대신 그 사람의 사정과 미리 갖춰 둔 자료에서 근거를 찾아 답하는 방식입니다. 먹는 약이나 늘 하는 일처럼 그 사람에게만 맞는 것이 있으니, 근거를 붙들고 답해야 어긋나지 않죠.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그 빈 사이를 메우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배리어프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거리를 조건으로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가까이 있으면 보호자가 답합니다. 멀어지면 기계가 대신합니다. 그 조건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담아 둔 자료에서 끌어오게 하는 이유는요?
지어내지 않습니다. 일상을 다루는 자리라 그 점이 중요합니다. 그 방식도 구성에 적습니다.
Q3.이어진 상태를 지키는 대목은요?
보호자는 무엇이 오갔는지 그대로 봅니다. 끊어 두면 나중에 알 수 없습니다. 그 조건도 함께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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