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모니터링특허, 멎은 것인지 원래 그런지를 가린 특허등록 사례
- #작품모니터링특허미디어 예술작품 IoT 모니터링 시스템
- #특허등록10-287416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작품모니터링특허, 전시 중인 미디어 작품을 찍어 화면이 프레임마다 어떻게 바뀌는지로 정상 여부를 가리고, 이상이면 그 자리를 짚어 관리자에게 알리는 모니터링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작품모니터링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미디어 예술작품 IoT 모니터링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37297 (2025.03.24)
- 등록번호(일자)
- 10-2874169 (2025.10.16)

2025.03.24
특허 출원
10-2025-0037297
2025.10.16
특허 등록
10-2874169
사례 소개
작품모니터링특허는 장비를 점검하는 쪽이 아니라 화면이 제대로 움직이는지를 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멎은 것인지 원래 그런 것인지
이번 사례는 미디어 예술작품 IoT 모니터링 시스템인데요. 미디어 작품은 화면과 소리로 이루어집니다. 전시장에 여러 점이 놓이죠. 기기가 멈추거나 영상이 멎어도 곧바로 드러나지 않고요. 정지 화면처럼 보이는 작품도 있습니다. 멎은 것인지 원래 그런 것인지 가리기 어렵죠. 지키는 사람이 돌아다니며 하나씩 봅니다.
프레임의 변화를 본다
화면을 찍어 프레임별 변화를 봅니다. 원래 느리게 움직이는 작품이라도 프레임마다 아주 조금씩은 달라지죠. 멎은 화면은 그 변화가 아예 없고요. 그 차이가 값으로 갈립니다. 여기에 객체탐지모델을 두어 화면 속에 있어야 할 것이 남아 있는지를 보고요. 온습도센서도 함께 붙습니다. 기기가 뜨거워지거나 습기가 차면 곧 멎을 조짐이니, 멎기 전에 알아채는 자리죠. 사람이 돌지 않아도 되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작품모니터링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장면 사이의 달라짐을 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한 장면만 보면 멎은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달라짐이 없어지면 멎은 것입니다. 그 판단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온습도를 함께 재는 이유는요?
기기는 열과 습기에 약합니다. 자리마다 다릅니다. 이상이 나기 전의 조건이 그 값에 남습니다.
Q3.어느 작품인지까지 짚어 주는 대목은요?
전시장에는 여러 점이 함께 있습니다. 이상하다는 것만으로는 찾아가지 못합니다. 그 자리를 함께 보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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