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젖히는 대신 미는 방식을 택한 쓰레기통 디자인등록 사례
- #생활용품쓰레기통
- #디자인등록30-134712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생활용품, 덮개를 밀어 열고 중간에서 걸어 두는 쓰레기통이 로카르노 09-09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생활용품 디자인의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쓰레기통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9-09 (제9류, 물품 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07200 (2026.02.24)
- 등록번호(일자)
- 30-1347126 (2026.04.15)

2026.02.24
디자인 출원
30-2026-0007200
2026.04.15
디자인 등록
30-1347126
사례 소개
여는 방식 하나가 하루에 몇 번씩 반복됩니다
생활용품은 매일 손이 닿는 물건입니다. 여는 방식 하나가 하루에 몇 번씩 반복되므로 그 차이가 크게 느껴지죠.
이번 사례는 쓰레기통입니다. 금속과 합성수지재를 함께 썼고, 생활 폐기물을 담는 데 쓰는 제품인데요.
특징은 덮개입니다. 위쪽 덮개를 밀어서 여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만들어 손으로 밀면 투입구가 열리고, 여는 도중 정해진 자리에서 걸림장치가 잡아 열린 상태로 고정됩니다.
위로 열리지 않으니 놓을 자리가 넓어집니다
젖히는 방식 대신 미는 방식을 택한 점이 이 제품의 갈림길입니다.
위로 열리지 않으니 좁은 자리나 선반 아래에도 놓을 수 있곤 하는데요. 싱크대 아래처럼 위쪽이 막힌 자리에서는 젖히는 뚜껑이 아예 열리지 않는 일이 생깁니다.
도면은 아홉 장입니다. 여섯 방향과 사시도를 갖췄고, 덮개를 연 상태를 참고도면으로 붙였습니다. 움직이는 부분이 있는 물건은 열린 모습이 함께 있어야 성격이 분명해집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9-09이며, 제9류는 디자인일부심사 대상입니다.
본 생활용품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여는 방식에 특허도 받을 수 있나요?
걸림장치의 구조에 기술적인 해결이 있다면 검토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눈에 보이는 형태를 지킵니다. 두 권리를 겹쳐 두면 대응할 폭이 넓어집니다.
Q2.닫힌 상태와 열린 상태 중 무엇이 기준인가요?
기본 도면은 닫힌 상태로 담는 것이 보통입니다. 열린 모습은 참고도면으로 덧붙입니다. 어느 상태가 기준인지 설명란에 밝혀 두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Q3.용량이 다른 모델도 각각 내야 하나요?
크기만 다르다면 대체로 같은 범위에서 다룹니다. 비례가 달라져 인상이 바뀌면 별개로 볼 여지가 생깁니다. 라인업이 넓다면 관련디자인으로 묶는 방법이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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