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수업특허, 그 자리에서 남긴 기록을 이어 쓴 특허등록 사례
- #방문수업특허대면방문수업을 위한 통합 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7529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4개월
사례 미리보기
방문수업특허, 수업이 끝날 때마다 쓰는 일지와 일정 기간을 묶어 쓰는 일지를 따로 두고, 그 기록으로 수업을 지켜보며 급여까지 셈하는 통합 관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방문수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대면방문수업을 위한 통합 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36857 (2023.10.13)
- 등록번호(일자)
- 10-2875295 (2025.10.20)

2023.10.13
특허 출원
10-2023-0136857
2025.10.20
특허 등록
10-2875295
사례 소개
방문수업특허는 수업을 대신하는 쪽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남긴 기록을 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그 자리를 볼 수 없다
이번 사례는 대면방문수업을 위한 통합 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방문 수업은 선생님이 집으로 갑니다. 관리하는 쪽에서는 그 자리를 볼 수 없죠. 정말 갔는지, 무엇을 했는지는 말로 전해 듣고요. 학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가 나아지고 있는지 알기 어렵죠.
일지 하나가 두 가지가 된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선생님이 그 자리에서 레슨일지를 남깁니다. 오늘 무엇을 했고 어디가 걸렸는지를 적는 자리죠. 그 기록이 쌓이면 레슨진행횟수와 함께 성장일지로 엮입니다. 이 건의 자리가 여기인데요. 한 번의 일지는 그날의 기록이지만, 여러 번이 이어지면 어떻게 달라져 왔는지가 드러나죠. 관리하는 쪽은 진행을 보고, 학부모는 나아지는 결을 봅니다. 같은 기록 하나가 두 가지 몫을 하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방문수업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일지를 두 가지로 나누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하루치만 보면 나아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묶어야 그 결이 보입니다. 그 구분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일지로 급여를 셈하는 이유는요?
일지가 곧 근거가 됩니다. 따로 적어 낼 것이 없습니다. 그 연결도 구성이 됩니다.
Q3.보는 사람마다 다른 화면을 주는 대목은요?
관리자와 교수자는 할 일이 다릅니다. 필요한 메뉴도 다릅니다. 그 구분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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