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패각비료특허, 태우지 않고 소금기를 걷어 낸 특허등록 사례
- #굴패각비료특허굴패각을 이용한 비소성 무기질 복합비료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87806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굴패각비료특허, 굴 껍데기를 씻어 소금기를 빼고 갈아, 태우지 않고 질산염과 함께 300도 언저리에서 열분해해 만드는 무기질 복합비료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굴패각비료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굴패각을 이용한 비소성 무기질 복합비료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19318 (2025.02.14)
- 등록번호(일자)
- 10-2878066 (2025.10.24)

2025.02.14
특허 출원
10-2025-0019318
2025.10.24
특허 등록
10-2878066
사례 소개
굴패각비료특허는 새 원료를 찾는 쪽이 아니라 버려지던 껍데기를 태우지 않고 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소금기가 배어 있다
이번 사례는 굴패각을 이용한 비소성 무기질 복합비료의 제조방법인데요. 굴 껍데기는 해마다 수십만 톤이 나옵니다. 쌓아 두면 냄새가 나고 자리를 차지하죠. 껍데기는 탄산칼슘 덩어리입니다. 밭에 뿌리면 흙의 산성을 눅여 주고요. 그런데 그대로는 쓰기 어렵습니다. 바닷물의 소금기가 배어 있으니까요. 소금기가 든 것을 뿌리면 오히려 작물이 상하죠.
굽지 않고 다루는 까닭
보통은 높은 열로 구워 소금기와 냄새를 날립니다. 그런데 그러려면 연료가 많이 들죠. 이 건은 굽지 않는 쪽을 골랐습니다. 나트륨성분제거단계를 따로 두어 씻고 걸러 내는 것이죠. 굴패각 분말로 곱게 빻아 두면 그 속까지 물이 닿아 소금기가 빠집니다. 여기에 열분해단계를 두어 껍데기에 붙은 살과 유기물을 낮은 온도에서 삭혀 없애고요. 굽는 것과 달리 탄산칼슘은 그대로 남죠. 청구항은 각 단계의 차례와 씻는 조건, 온도의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굴패각비료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태우지 않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태우면 연료가 많이 듭니다. 300도 언저리는 그보다 훨씬 낮습니다. 그 공정이 곧 명칭에 들어갔습니다.
Q2.부순 뒤에 씻는 이유는요?
통째로 씻으면 안쪽까지 닿지 않습니다. 소금기가 남으면 작물이 상합니다. 그 순서도 단계로 적습니다.
Q3.여러 양분을 함께 넣는 대목은요?
칼슘만이 아니라 질소와 칼륨과 인이 한 알갱이에 담깁니다. 복합비료라는 이름이 그 뜻입니다. 그 배합을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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