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염장특허, 허브를 두 번 나누어 쓴 특허등록 사례
- #허브염장특허허브를 이용하여 비린내를 제거한 생선의 가공방법
- #특허등록10-287906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5개월
사례 미리보기
허브염장특허, 허브를 섞은 혼합물을 생선에 바르고 낮은 온도에서 재운 뒤, 다시 허브를 넣은 염장액에 담가 비린내를 걷어 내는 가공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허브염장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허브를 이용하여 비린내를 제거한 생선의 가공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97013 (2024.07.23)
- 등록번호(일자)
- 10-2879067 (2025.10.27)

2024.07.23
특허 출원
10-2024-0097013
2025.10.27
특허 등록
10-2879067
사례 소개
허브염장특허는 향을 덮는 쪽이 아니라 허브를 두 번 나누어 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씹으면 비린내가 따라 나온다
이번 사례는 허브를 이용하여 비린내를 제거한 생선의 가공방법인데요. 생선의 비린내는 살 속에서 납니다. 겉에 향을 뿌려도 그 안까지 가지 않죠. 먹을 때 그 향이 먼저 나고 씹으면 비린내가 따라 나오고요. 덮는 것만으로는 되지 않는 자리입니다.
염장액과 혼합물로 나눈다
다섯 단계로 나뉩니다. 첫째는 생선전처리단계로 내장과 뼈를 걷어 냅니다. 이어 허브 염장액에 담그죠. 소금기와 함께 향이 살 속으로 배어드는 자리입니다. 소금이 살을 조이며 그 향까지 함께 끌고 들어가니까요. 그다음 숙성단계를 두어 시간을 줍니다. 그 사이에 안까지 고르게 배죠. 뒤에 허브 혼합물을 겉에 입혀 마무리하고요. 안에 밴 향과 겉의 향이 나뉘어 맡는 몫이 다른 셈입니다. 청구항은 다섯 단계의 차례와 염장액의 조성, 담그는 시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허브염장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허브를 두 번 나누어 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발라 두면 겉에서 스미고 담그면 사방에서 들어갑니다. 하는 일이 다릅니다. 그 두 갈래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알코올에 담그는 이유는요?
허브의 향 성분은 물보다 알코올에 잘 녹습니다. 그래서 농도까지 적었습니다. 그 배합이 구성이 됩니다.
Q3.온도와 시간을 못 박는 대목은요?
높으면 빨리 스미지만 그사이에 상합니다. 낮은 온도로 오래 둡니다. 그 조건이 결과를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