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폐수처리특허, 쓰고 남은 오존을 되돌린 특허등록 사례

#폐수처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회수가스 재활용부#마이크로버블

2026.08.21윤웅채 변리사

  • #폐수처리특허오존가스 재활용 구조를 포함하는 폐수처리장치
  • #특허등록10-287905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폐수처리특허, 산화조에서 쓰고 남은 오존가스를 거두어 재이용조에 아주 작은 거품으로 다시 뿜고, 물의 상태를 보며 그 양을 바꾸는 폐수처리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폐수처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오존가스 재활용 구조를 포함하는 폐수처리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008051 (2025.01.20)
등록번호(일자)
10-2879053 (2025.10.27)
대표 도면“오존가스 재활용 구조를 포함하는 폐수처리장치”의 도면
“오존가스 재활용 구조를 포함하는 폐수처리장치”의 도면

2025.01.20

특허 출원

10-2025-0008051

2025.10.27

특허 등록

10-2879053

사례 소개

폐수처리특허는 오존을 더 넣는 쪽이 아니라 쓰고 남은 것을 되돌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만든 몫이 버려진다

이번 사례는 오존가스 재활용 구조를 포함하는 폐수처리장치인데요. 오존은 물속의 오염물을 산화시켜 없앱니다. 약품을 넣지 않아도 되죠. 다만 오존은 만드는 데 전기가 많이 들고요. 넣은 오존이 전부 반응하지는 않습니다. 남은 것은 그대로 빠져나가죠. 그 남은 것을 그냥 내보내면 만든 몫이 버려집니다.

되돌리고 잘게 쪼개 넣는다

회수가스 재활용부가 빠져나온 오존을 다시 잡아 앞으로 되돌립니다. 한 번 만든 것을 여러 번 쓰는 셈이죠. 여기에 마이크로버블로 넣는 것이 함께 걸리는데요. 아주 작은 거품으로 넣으면 물과 닿는 겉넓이가 크게 늘어 반응하는 몫이 많아집니다. 남는 것 자체가 줄어드는 것이죠. 분사량 가변제어부가 물의 상태를 보아 넣는 양을 바꿉니다. 더러운 물에는 많이, 맑아지면 적게 넣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폐수처리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남은 오존을 거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오존은 만드는 데 전기가 많이 듭니다. 남은 것을 내보내면 그 몫이 버려집니다. 그 회수가 곧 청구항입니다.

  • 아주 작은 거품으로 뿜는 이유는요?

    작을수록 닿는 넓이가 크고 물속에 오래 머뭅니다. 큰 거품은 바로 떠오릅니다. 그 형태도 구성이 됩니다.

  • 뿜는 양을 바꾸는 대목은요?

    덜 처리되었으면 더 넣고 이미 되었으면 줄입니다. 물의 상태가 그 양을 정합니다. 그 제어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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