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진단특허, 이상이 잡힌 것만 골라 남긴 특허등록 사례
- #반려동물진단특허반려동물 질병 진단 시스템
- #특허등록10-287889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7개월
사례 미리보기
반려동물진단특허, 반려동물의 생체 자료로 병을 가려내고 이상이 잡힌 자료만 따로 담아 두며, 병이 있다고 나오면 수의사와 보호자에게 알리는 진단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반려동물진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반려동물 질병 진단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16796 (2022.09.16)
- 등록번호(일자)
- 10-2878894 (2025.10.27)

2022.09.16
특허 출원
10-2022-0116796
2025.10.27
특허 등록
10-2878894
사례 소개
반려동물진단특허는 자료를 모두 쌓는 쪽이 아니라 이상이 잡힌 것만 골라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아픈 것을 감춘다
이번 사례는 반려동물 질병 진단 시스템인데요. 반려동물은 아프다고 말하지 못합니다. 겉으로 드러날 때는 이미 진행된 뒤죠. 야생의 습성이 남아 아픈 것을 감추고요. 몸의 값을 계속 재면 그 변화가 보입니다. 다만 그 양이 엄청나죠. 하루치만 해도 수만 개고요. 다 쌓아 두면 담을 곳이 모자랍니다.
걸린 것만 남긴다
생체 데이터를 계속 받되 진단부가 그 자리에서 살펴봅니다. 평소의 결과 다르지 않으면 흘려보내고, 어긋난 대목만 남기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담아 두는 양이 크게 줄고, 남은 것은 모두 볼 까닭이 있는 자료가 되죠. 그것이 수의사 단말로 넘어갑니다. 수의사도 수만 개를 뒤질 것이 아니라 걸린 자리만 보면 되고요. 몇 달치를 이어 놓고 보면 언제부터 달라졌는지도 드러납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반려동물진단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3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이상이 잡힌 자료만 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평소와 같은 자료는 남겨 둘 이유가 적습니다. 이상의 앞뒤가 봐야 할 대목입니다. 그 선별이 곧 청구항의 자리입니다.
Q2.두 곳으로 나누어 보내는 이유는요?
보호자는 데려갈지를 정하고 수의사는 무엇을 볼지를 정합니다.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그 전달도 구성이 됩니다.
Q3.동물 진단은 따로 볼 것이 있나요?
수의 진료 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별도로 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 설계 단계에서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