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철도경보특허, 경보기를 지니고 있는지까지 본 특허등록 사례

#철도경보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열차용경보기#작업자용경보기

2026.08.21윤웅채 변리사

  • #철도경보특허철도용 근거리 접근 경보장치
  • #특허등록10-287921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철도경보특허, 열차와 작업자가 각각 지닌 경보기가 서로 신호를 주고받아 가까워지면 알리고, 작업자가 그것을 몸에서 떼면 그 사실까지 알리는 접근 경보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철도경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철도용 근거리 접근 경보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019415 (2025.02.14)
등록번호(일자)
10-2879210 (2025.10.28)
대표 도면“철도용 근거리 접근 경보장치”의 도면
“철도용 근거리 접근 경보장치”의 도면

2025.02.14

특허 출원

10-2025-0019415

2025.10.28

특허 등록

10-2879210

사례 소개

철도경보특허는 열차를 세우는 쪽이 아니라 그 경보기가 몸에 붙어 있는지까지 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벗어 두면 없는 것과 같다

이번 사례는 철도용 근거리 접근 경보장치인데요. 선로에서 일하는 사람은 열차가 오는 것을 늦게 압니다. 터널 안이나 굽은 구간에서는 더 그렇죠. 소리도 반사되어 방향을 가리기 어렵고요. 경보기를 지니게 하지만 문제가 남습니다. 무겁거나 거추장스러우면 벗어 두죠. 벗어 두면 없는 것과 같고요.

체커기가 확인한다

열차용경보기가 다가오는 열차 쪽에 붙어 신호를 냅니다. 작업자용경보기가 그것을 받아 알리고요. 여기에 체커기를 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작업자가 그 경보기를 실제로 지니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부분입니다. 벗어 두었거나 배터리가 없으면 그것이 드러나죠. 현장에 들어가기 전에 관리하는 쪽에서 알 수 있는 셈이고요. 좋은 경보기를 만드는 것과 그것이 몸에 붙어 있게 하는 것은 다른 일이니, 그 자리를 함께 담은 것입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철도경보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떼어 낸 것을 감지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거추장스러우면 벗어 둡니다. 벗어 두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그 감지가 곧 청구항의 자리입니다.

  • 양쪽이 서로 확인하는 이유는요?

    한쪽만 알려 주면 그 신호가 갔는지 알 수 없습니다. 주고받아야 확인됩니다. 그 구성도 함께 적습니다.

  • 쓰는 주파수 대역까지 적는 점은요?

    따로 허가를 받지 않고 쓸 수 있는 대역입니다. 도입이 그만큼 수월합니다. 그 방식을 청구항에 밝힙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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