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수면자세특허, 언제 움직일지를 정해 둔 특허등록 사례

#수면자세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위치이동유닛#제어유닛

2026.08.21윤웅채 변리사

  • #수면자세특허수면 중 자세 유도 및 기상 보조 기능을 포함하는 웨어러블 시스템
  • #특허등록10-287957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수면자세특허, 몸의 한 부분을 다른 부분 쪽으로 당겨 자세를 잡아 주되, 맥박과 호흡과 움직임으로 나눈 수면 단계에 맞춰 그때만 움직이는 웨어러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수면자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수면 중 자세 유도 및 기상 보조 기능을 포함하는 웨어러블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063689 (2025.05.16)
등록번호(일자)
10-2879578 (2025.10.28)
대표 도면“수면 중 자세 유도 및 기상 보조 기능을 포함하는 웨어러블 시스템”의 도면
“수면 중 자세 유도 및 기상 보조 기능을 포함하는 웨어러블 시스템”의 도면

2025.05.16

특허 출원

10-2025-0063689

2025.10.28

특허 등록

10-2879578

사례 소개

수면자세특허는 자세를 붙들어 두는 쪽이 아니라 언제 움직일지를 정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잠결에 밀어 낸다

이번 사례는 수면 중 자세 유도 및 기상 보조 기능을 포함하는 웨어러블 시스템인데요. 똑바로 누워 자면 혀가 뒤로 밀려 숨길이 좁아집니다. 코를 골고 숨이 막히죠. 옆으로 누우면 낫고요. 그런데 자는 동안 저절로 돌아눕습니다. 베개나 쿠션으로 막아 두면 잠결에 밀어 내죠.

얕은 잠에서만 건드린다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위치이동유닛이 몸에 붙어 옆으로 돌아눕도록 밀어 주고요. 제어유닛이 언제 밀지를 정합니다. 이 건의 자리가 여기인데요. 깊은 잠에 든 사람을 건드리면 깨어 버립니다. 그러면 자세는 고쳐도 잠은 망치죠. 그래서 수면의 단계를 읽어 얕은 잠에 든 때만 밀어 줍니다. 그 자리에서는 몸이 저절로 뒤척이는 때라 살짝만 건드려도 넘어가고, 본인은 알아채지 못하고요. 아침에는 그 결을 반대로 써서 얕은 잠에 든 때에 깨웁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수면자세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언제 움직일지를 정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깊이 든 잠에서는 움직여도 깨지 않습니다. 얕은 잠에서는 깹니다. 그 판단이 곧 청구항입니다.

  • 세 가지를 함께 보는 이유는요?

    움직임만으로는 잠의 깊이를 알 수 없습니다. 맥박과 호흡을 함께 봅니다. 그 조건도 구성이 됩니다.

  • 몸에 걸치는 기기는 따로 볼 것이 있나요?

    의료기기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별도로 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출시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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