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케이스특허, 모델마다 다른 지시문을 갖춰 둔 특허등록 사례
- #테스트케이스특허거대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한 테스트 케이스 생성 시스템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87965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테스트케이스특허, 고른 언어모델에 맞는 두 가지 프롬프트를 불러와 하나에는 역할을, 다른 하나에는 업무를 붙여 넣어 테스트 케이스를 만들어 내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테스트케이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거대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한 테스트 케이스 생성 시스템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35895 (2024.10.07)
- 등록번호(일자)
- 10-2879655 (2025.10.28)

2024.10.07
특허 출원
10-2024-0135895
2025.10.28
특허 등록
10-2879655
사례 소개
테스트케이스특허는 모델을 고르는 쪽이 아니라 그 모델에 맞는 지시문을 미리 마련해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같은 지시문을 넣어도 다르게 답한다
이번 사례는 거대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한 테스트 케이스 생성 시스템 및 그 방법인데요. 프로그램을 만들면 그것이 제대로 도는지 시험할 목록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테스트 케이스죠. 손으로 쓰면 오래 걸리고 빠뜨리는 자리가 생기고요. 언어모델에 맡길 수 있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모델마다 알아듣는 방식이 다르니까요. 같은 지시문을 넣어도 다르게 답하죠.
모델을 고르면 지시문이 따라온다
LLM 종류를 먼저 고르게 합니다. 그러면 그 모델에 맞춰 미리 다듬어 둔 시스템 프롬프트가 붙죠. 어떤 자리에서 어떤 결로 답하라는 밑바탕이 정해지는 셈입니다. 그 위에 업무지시 프롬프트를 얹어 이번에 무엇을 만들지를 넣고요. 모델이 바뀌어도 사람이 적는 것은 그대로 두고 밑바탕만 갈리는 짜임이죠. 새 모델이 나와도 그 자리에 하나를 더하면 됩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테스트케이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2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모델마다 다른 지시문을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모델마다 알아듣는 방식이 다릅니다. 같은 문장을 넣어도 다르게 답합니다. 그 호출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역할과 업무를 나누어 붙이는 이유는요?
누구로서 말하라는 것과 무엇을 하라는 것은 다릅니다. 한 문장에 섞으면 흐려집니다. 그 구분이 구성이 됩니다.
Q3.언어모델을 쓰는 발명은 어떻게 적나요?
이름만 적으면 좁혀지지 않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넣어 무엇을 받는지를 적습니다. 이 건도 그렇게 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